지이코노미 신종삼 기자 |지난 2월 22일 토요일 국민의힘 부평갑 당원협의회는 지역당원들과의 2025년 새해 첫 소통 만남으로 부평문화의거리와 테마의거리 등을 돌며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제홍 당협위원장과 시, 구의원을 비롯한 책임당원 약 150명이 함께 했다.
부평갑 유제홍 당협위원장은 "전국이 혼란스러울수록 지역에서 국민들이 필요로하고 원하는 정책들을 귀담아 중앙 정치권에 전달하는 당원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봉사에 참가한 당원은 "여러가지 불편한 작금의 정치상황 속에서 지역에서나마 봉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부평갑 당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짝수달에는 지역사회를 위해 마음을 나눌수 있는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