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강권철 기자 | 즐겁지만 피곤해지기 쉬운 설 연휴. 장거리 운전과 집안 일들, 여행과 쇼핑까지 다양한 이유로 명절 피로가 쌓인다. 바로바로 관리해줘야 남지않는 법.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설 연휴를 맞아 휴대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헬스케어 디바이스 ‘바디프랜드 미니(BODYFRIEND mini)’를 제안한다.

■ 바로 꺼내서 바로 시원하게,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
바디프랜드 미니 ‘마사지건’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크기에 헤드를 제외한 본체의 무게는 260g으로 초경량이다. 7mm 진폭과 최대 8kg의 타격감을 구현해 확실한 마사지 효과와 5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휴대성과 사용성을 극대화해 귀성길이든 여행길이든 먼 길 떠날 때 챙겨가기 딱이다. 필요에 따라 다른 모양의 4가지 헤드를 바꿔가며 뭉친 몸을 풀어줘보자.
■ 다리가 가뿐해야 연휴도 가뿐해요, ‘바디프랜드 미니 종아리 마사지기’
명절 기간, 장시간 운전이나 장거리 비행은 종아리에 가장 큰 부담이다. 바디프랜드 미니 ‘종아리 마사지기’는 세 개의 손이 동시에 주무르는 듯한 3중 에어셀 입체 마사지를 적용하고, 3단계 온열 찜질 기능까지 더했다. 종아리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며 근육 속까지 열을 전달해 긴장을 완화시켜준다. 슬림해진 컨트롤러를 적용해 부피가 줄어들어 여행 가방에 넣어도 부담없다.

■ 뭉칠 틈 없게 해드릴게요, ‘바디프랜드 미니 목어깨 마사지기’
연휴 동안 가장 피로해지기 쉬운 부위는 역시 목과 어깨다. 바디프랜드 미니 ‘목어깨 마사지기’는 목·어깨와 밀착력을 높인 일체형4D 마사지볼로 목 뒤쪽의 어깨올림근부터 날개뼈의 마름근까지 깊은 자극을 준다. 47도까지 올라가는 총 8개의 히팅 램프와 열 전도성이 좋은 그래핀 온열 필름을 적용해 온열 마사지 효과도 훌륭하다. 또 프리미엄 BLDC 모터를 탑재해 소음은 작고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
■ 연휴에 쌓인 두피피로 사르르~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올케어’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 올케어’는 적색광과 적외선의 ‘듀얼 파장 라이팅 케어’로 두피 속까지 케어한다. 유연한 빗살모와 360도 마사지 유닛이 손으로 마사지해주는 듯 섬세하다. 순환·릴렉스·파워 3단계로 컨디션에 맞게 선택 가능하고, IPX7 방수 등급으로 욕실에서의 사용은 물론 깨끗하게 세척 가능하다. 인체적용시험에서 모발 탈락수와 과다 피지 개선이 입증된 전용 앰플과 사용하면 효과가 극대화된다. 바디프랜드 미니 두피 올케어와 함께 명절 피로를 사르르 녹여보면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