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국제무선충전협회(WPC)의 최신 규격인 Qi2.1 공식 인증을 획득한 맥세이프 무선 보조배터리 신제품 2종(QB410, QB510)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폰에 최적화된 Qi2 무선 충전 규격을 적용해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안정적인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또한 유선 연결 시 PD 최대 20W 고속 충전이 가능해 사용자 환경에 따라 유·무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 용량별 특화 설계… 글로벌 수준의 배터리 셀 채택
아트뮤는 사용자의 시나리오에 맞춰 휴대성과 용량을 세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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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510(5,000mAh): 라인업 중 가장 얇고 가벼워 극대화된 휴대성을 자랑한다. 글로벌 배터리 전문기업 ATL(Amperex Technology Limited)의 고품질 리튬폴리머 셀을 탑재해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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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410(10,000mAh): 슬림한 사이즈에 대용량을 담아 장시간 외출에 적합하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기업 EVE 에너지의 리튬폴리머 셀을 적용해 우수한 충·방전 효율을 확보했다.
■ 사용자 편의 고려한 디테일과 강력한 자력
신제품 2종 모두 실시간 잔량을 확인하는 LED 디스플레이와 가로·세로 거치가 가능한 킥스탠드를 내장했다. 이를 통해 충전 중에도 영상 시청이나 화상 회의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1300G 이상의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을 내장해 아이폰과 흔들림 없이 밀착되며, 카메라 간섭을 최소화한 슬림 설계로 사용성을 높였다.
■ ‘최대 2억 보상’ 책임 경영으로 소비자 신뢰 강화
아트뮤는 제조물배상책임보험(PL 보험)에 가입하여 제품 사용 중 기기 손상 발생 시 최대 2억 원까지 보상하는 정책을 운영 중이다. 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아트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무선 최대 25W를 지원하는 QB610을 포함해 더욱 촘촘한 무선 충전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안전성과 디자인,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정보와 관련 이벤트는 아트뮤 공식 SNS 채널 및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