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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주거, 교육 갖춘 포항 펜타시티, 미래형 자족도시로…수혜지 대방 엘리움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포향융합기술산업지구
-미래형 자족도시의 최대 수혜지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일대에 조성 중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즉 펜타시티가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 잡아가고 있다. 철강에 치우쳤던 기존 산업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AI와 바이오, 신소재, 첨단 제조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을 적극적으로 키우면서 지역 산업의 지형을 크게 바꿔놓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펜타시티는 현재 2차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약 145만㎡에서 약 400만㎡ 규모로 확장되며 사업 비용은 1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투자가 투입된다. 2차 개발의 핵심은 부족한 산업지를 보충하는 것과 더불어 골프장, 리조트 같은 관광 및 복합휴양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외부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지난해 11월 영국 왕립학교 ‘크라이스트 칼리지 브레콘(CCB)’과 MOU를 체결하며 국제학교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CB는 오랜 전통을 가진 영국 사립 교육기관으로 국제 커리큘럼과 수준 높은 교육 시스템을 갖춘 명문 학교이다. 국제학교 유치로 인해 외국인 투자 유치는 물론 교육 인프라에 의한 ‘학군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펜타시티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뒤, 글로벌 투자 유치와 첨단 기술 기업을 모으기 위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이곳은 산업, 연구, 주거, 복합 기능이 어우러진 미래형 자족도시로 점점 모습을 갖춰갈 것이다.

 

이런 펜타시티 내에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한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은 펜타시티 내 첫번째 입주 단지로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5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며 전용 42평 기준, 약 4억 후반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추가로 계약금 10% 납부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잔금은 무이자로 4년까지 유예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압도적인 서비스 면적도 한 몫 한다. 최근 아파트는 동일한 구성으로 인해 실수요자의 선택은 타 단지와의 차별점을 찾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가 넓은 실사용 면적이다. 최대 52평까지 확보한 넓은 실사용 면적과 6.5M의 광폭거실 및 유리난간의 시너지로 포항 유일의 압도적인 개방감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있다.여기에 포항 최대 주차 대수인 세대 당 1.8대로 설계되어 늦은 저녁에도 이중 주차 걱정 없이 이용이 가능해 쾌적한 실생활을 보장하며,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북카페, 독서실, 키즈룸 등 입주민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었다.분양 관계자는 “펜타시티는 포항시가 집중하는 도시개발로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라며, “이미 신도시의 매력을 느낀 수요자들은 발 빠르게 계약 및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본인이 계약할 집을 직접 보며 계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문의는 홍보관으로 해당 단지의 단지내상가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