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2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활동(비상대비 분야) 유공 정부포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대비 훈련(2021 충무훈련)과 충무계획을 통한 비상대비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유관기관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및 내실 있는 훈련과 계획검증 등을 통해 2021년 하반기 충무훈련을 성공적 추진했으며, 자치단체장 중심으로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도경 시 비상대책과장은 "이번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맞춰 빈틈없는 비상대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는 ‘2021 웹어어드코리아’에서 서구 홈페이지 ‘소통1번가’가 지방자치기관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18회차를 맞는 ‘웹어워드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매일경제 등에서 후원하는 국내 최고 웹 평가 시상식이다. 서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통1번가’가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웹사이트 운영사례로 대외적인 인정을 받았다. 아울러 기존 딱딱하고 일방향 정보 제공의 공공기관 홈페이지가 아닌 양방향 소통을 위해 변화를 시도하며 온라인 소통 성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출범 전부터 구민, 직원, 전문가와 여러 차례 간담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시각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2020년 11월 오픈한 ‘소통1번가’는 ‘쉽고 투명한 민원신청 시스템’, ‘모바일 최적화’,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등을 선보였고 올해 11월에는 전국 최초 음성 기반 플랫폼을 선보이며 ‘소통1번가플러스’로 한단계 도약 후 계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평가는 11월부터 12월 초까지 인터넷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가 29일 국민대학교와 ‘생애 맞춤형 인문학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문학 아카데미’ 등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해 윤경우 국민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국민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은 인문학 콘텐츠와 강사진 등 프로그램 전반을 지원하며 두 기관은 인문학 도시 활성화를 위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인문학 교육 내실화를 위한 연구 지원 및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국민대 중국인문사회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2009년 인문한국(HK)사업에 선정된 후부터 인문학 확산사업에 주력해왔다. 지난 2019년 HK+사업에 진입한 후 ‘인문학의 대중화와 지식의 사회 환원’이라는 취지로 지역인문학센터를 별도 설립 학술 지식 공유와 시민 대상 강좌를 운영 중이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대는 청년을 위한 ‘서구 청년 인문학 아카데미’,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를 서구와 공동 기획·운영할 예정이며 인문학 도시구축을 위해 정보 및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국민대와 업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서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평가’ 종합상 분야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구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인센티브로 확보하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체평가, 외부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서구는 주민참여예산 규모 확대와 사업유형 다양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기능 강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단체로 선정되었다. 서구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난 2021년 첫 시행 후 올해 10년 차를 맞았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지자체 예산 과정에 주민이 참여해 재정운영과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주민 중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특히 올해 서구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많은 참여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전면 개편했다. 그 결과 규모는 100억여 원으로 크게 늘고 최근 3년간 200억 이상의 사업비를 편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코로나19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참여예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숭의목공예센터가 대상지로 포함돼있는 ‘제물포 Station-J 도시재생뉴딜사업(숭의1·3, 4동, 도화2·3동)’이 2021년 국토교통부 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숭의목공예센터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시설 내에 리노베이션 센터(야외교육장, 옥상정원, 외벽공사 실시 등)를 설치하고 목공 학기제 및 체험 수업에 국한됐던 교육에서 나아가 집수리 전문 교육 시설을 갖추고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는 집수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센터 시설 및 주변 경관 개선과 함께 공예인협회와 연계한 프로그램(가죽공예와 목공예, 나전칠기와 목공예, 다도와 목공예 등)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한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플라스틱과 나무의 재사용’, ‘함께 만들어 보는 공동체’ 프로그램 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정식 구청장은 “숭의목공예센터가 제물포 뉴딜사업을 통해 시설 확장 등을 실시하고 여성 창업 목공예 공방 등 일자리 지원에도 특화된 기관으로 새롭게 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7기 미추홀구 공약 추진에 대한 현장 점검 및 점검 결과 보고를 실시했다. 구는 구민이 공약 추진 이행 과정에 참여해 추진 성과 등을 점검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공약이행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그 간 공약 추진 성과와 추진율을 확인하고 분야별 대표 사업지로 미디어파크, 시민협력플랫폼 ‘공감’, 수인선 바람길숲, 어린이교통교육관 4곳을 선정해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했다. 김성옥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라는 구정 슬로건에 맞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구정운영에 있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며 “민선7기 미추홀구는 구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에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확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정예 농업인 육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과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신청을 다음달 27일까지 접수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자금ㆍ교육ㆍ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정예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 등이며, 신청방법은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최대 3억 원 한도, 5년 거치 10년 상환, 연리 2%의 융자조건으로 농지 구입 및 시설물 임차 등을 위한 육성자금을 지원받는다. ‘청년 창업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 사업’은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 임대 및 농지 매매를 연계 지원해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 등이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되면 독립 영농기간에 따라 3년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영농정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강화군은 기습 한파, 폭설, 강풍에 대비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올해 겨울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많고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폭설도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한파, 폭설 등의 피해예방을 위한 예찰활동 강화 및 농업현장지도에 나섰다. 우선, 폭설 시 비닐하우스 지붕에 눈이 쌓이기 전에 미리미리 쓸어내려주되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눈 제거 작업이 어려울 경우에는 온풍기를 가동해 하우스 내부에서 지붕의 눈이 녹아내리도록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하우스 안으로 녹은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배수로를 사전에 정비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폭설로 하우스 붕괴가 우려될 때에는 강제로 비닐을 찢어주는 것도 시설물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눈의 무게를 못 견디고 비닐이 찢어진 부위는 신속히 보수해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준다. 시설하우스 작물이 저온피해를 받아 자람새가 좋지 않을 때는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 등을 잎에 뿌려 생육을 촉진해야 한다. 휴경 시설물은 측창 및 출입구를 완전 개방해 바이러스병 매개충이 월동하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1월 1일 오전 7시까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등산로 진입로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통제요원을 배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시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해맞이 주요 명소인 마니산국민관광지는 해맞이 시간동안(18:00~07:00) 폐쇄 조치한다. 1월 1일 오전 7시부터는 입산이 가능하나 교통 혼잡을 대비해 주차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계양산도 해맞이 시간동안(18:00~09:00) 폐쇄 조치하며, 계양경찰서 등 협조인력을 배치해 인파 집중에 대비한다. 그 밖에 인천의 주요 산인 문학산·백운산·천마산·월미산, 무의도 주요 등산로, 용유 하늘전망대, 월미전망대 12월 31일 18시부터 1일 오전 7시까지 폐쇄한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한 조치로서 시민들께서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공공부문 장애인 고용에 적극 노력한 결과 장애인 고용률이 2020년 2.35%에서 2021년 5.84%로 크게 증가하면서 법정 의무고용률 3.4%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 동안 공무원을 제외한 상시근로자의 경우 장애인 법정 의무고용률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장애인 고용실적이 저조했으나 장애인 고용률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전담부서를 지정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장애인 고용률을 크게 향상하게 됐다. 인천시는 연내 장애인 의무고용률 충족을 목표로 '장애인 고용율 증진계획'을 수립하고, 공무직근로자 채용 시 장애인 가산점을 부여했다. 장애인 적합직무에 대해서는 구분모집을 병행했으며, 기간제근로자 채용 시에도 고용쿼터를 할당하는 등 장애인 고용을 적극 독려했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내 우편물(택배) 배송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문객 발열 체크 등의 신규 직무를 발굴해 17명의 장애인(중증 15명, 경증 2명)을 추가 채용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고용노동부의 장애인 고용률 개선 우수사례로 발표되기도 했다. 조동희 시 행정국장은 “인천시는 앞으로도 지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민의 상당수는 지난 20일부터 전 시민에게 지급이 시작된 일상회복 지원금에 대해 바람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대해서도 잘 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민선7기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서는 응답시민의 절반 이상이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인천광역시가 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대책과 민생대책 시민 인식’을 조사한 결과, 300만 인천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10만원씩 지급한 일상회복 지원금에 대해 90.3%의 시민이 인지하고 있으며 76.4%의 시민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했고, 매우 바람직하다고 답한 시민도 30.4%에 달해 일상회복 지원금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인천e음 캐시백의 10% 지원 연장에 대해서도 시민의 85.1%가 바람직하다고 응답하는 등 75.2%의 시민들이 시의 지원 대책 전반에 대해 ‘잘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시는 일상회복 지원금, 영유아 및 청소년 대상 보육․교육 재난 지원금 등 소비 지원금으로 5,430억 원, 영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피해업종 특별 지원으로 2,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2022년 추진 예정인 청학2 지적재조사지구 사업 안내를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의 측량 기술로 다시 측량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구는 코로나19의 확산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등장으로 기존에 계획했던 대면 주민설명회를 취소하고 주민설명회 영상 제작을 통해 영상송출매체인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유튜브에 ‘연수구 지적재조사’ 검색) 연수구는 청학2 지적재조사지구 토지소유자에게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대한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했고 온라인 주민설명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분들이 사업에 대하여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겠지만 앞으로 1대1 방문서비스를 통해 주민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드릴 예정이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와 면적의 3분의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2년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유·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2년도 겨울방학 도서관 마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마을학교" 는 유아 및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 중심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안전한 환경속에서 프로그램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방학 프로그램으로는 ▲설날 및 겨울 연계 프로그램 ▲동아시아 시민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미술관 탐험 ▲자원 순환 프로그램 ▲온라인 조선 궁궐 나들이 등 총 7개 강좌가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2월 30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 집에서 방학을 보낼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운영사항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부패방지 및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청렴의 날 기관장 주관 직장교육 운영 목적으로 ‘교육장과 나눠요, 청렴한 바구니!’ 청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교육장과 나눠요, 청렴한 바구니!’는 [청렴 인생 교훈_5대 청렴문화 캠페인]의 메시지를 시작으로 공무원 청렴도에 대해 직원들이 쉽게 접근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공무원 범죄 예방 등 매월 새로운 내용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장과 나눠요, 청렴한 바구니!’는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도록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 청렴 나눔방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다. 김동호 교육장은 ‘교육장과 나눠요, 청렴한 바구니!’ 메시지’로 “청렴의 중요성과 공감하는 기회 그리고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에 대한 태도를 새롭게 다잡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8일 2021년 우수 주민자치센터 상장 수여식 개최와 함께 15개 전동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센터 운영 사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도 주민자치센터 평가는 연수구 14개 동을 대상으로 실시해 주민자치회의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생활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연수2동 주민자치센터, 우수상은 송도4동 주민자치센터, 지난해보다 가장 많은 성장을 보인 송도1동 주민자치센터가 노력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자치센터의 원활한 운영뿐만 아니라 비대면 온라인 회의 안정화를 통해 위원들의 참여를 이끌었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자체사업을 적극 수행해 풀뿌리 주민자치에 모범을 보인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어 같은 날 진행한 협약식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연수구 주민자치협의회 일부 임원진이 15개 동을 대표해 참석했다. 구는 지난 9월 주민자치센터 운영 사무 민간위탁 추진계획을 수립한 이후 관련 조례 개정과 연수구 의회 동의안 의결을 거쳐 민간위탁의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2월 29일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제20회 방구석 정책토크쇼’을 실시했다.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하여 제20회 방구석 정책토크쇼는 비대면 무관중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의 초ㆍ중ㆍ고 학부모 4명이 참여하여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참여 학부모 사전 질의 답변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학생 공연을 온라인으로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정책토크쇼에서는 인천의 대학 진학 결과, 대입 전략, 학교에서의 일상회복 방안에 대하여 도성훈 교육감과 이야기를 나눴으며,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학생간 학습격차 해소 방안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에서의 일상회복은 지역 및 학교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학부모님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학사 운영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평가에서 ‘연수e음’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우수기관’(훈격 행정안전부장관상, 특별교부세 1억 원)으로 선정됐다. 2019년 6월 시작한 연수e음은 서류평가(판매실적, 부정유통단속노력, 가맹점가입비율, 홍보실적, 일자리지원 등)와 우수사례 평가에서 높은 사용률과 다양한 혜택플러스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우수사례 평가는 지역사랑상품권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사례를 발굴과 확산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 구는 연수e음 혜택플러스 지원으로 연중 5% 추가 적립금 환급 유지에 적극 노력했고 혜택플러스, 배달e음 등 부가서비스 지원 등을 위해 올해도 50억 원의 예산을 수립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수e음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특화시범거리(송도동 커낼워크, 선학동, 연수동 음식문화거리) 3곳을 지정하기도 했다. 이어 자영업·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광고료 부담 경감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중개수수료, 광고료 없는 공공배달서비스인 배달e음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시 남동구가 청년 창업인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30일 구에 따르면 인천논현4 1블록 창업지원주택이 내년 9월 본격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남동구와 LH가 협업해 인천 최초로 추진하는 창업지원주택은 전체 238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으로, 지난 2019년 착공했다.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년 창업인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남동구는 창업지원주택에 공유 OA, 코워킹(Co-Working) 공간 등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해 기존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이곳으로 확장·이전할 예정이다. 12월 현재 1차 입주자 선정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 5월 공실 여부를 확인해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와 별도로 구는 내년 청년 월세 특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만 19~34세(인천의 경우 만39세까지) 청년 중 원 가구(부모세대)의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 가구의 중위소득 60% 이하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을 지원한다. 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중복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2021년 12월 29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 옹진군 도서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는 장학금 1억4천만원, 옹진농협은 3천만원, 백령농협은 1천만원을 기탁했다. 손승기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장 및 박창준 옹진농협조합장, 김정석 백령농협조합장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옹진군 관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하기 힘든 여건이지만,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욱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며 주위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장정민 이사장은 “도서지역의 열악한 교육여건 속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 옹진농협, 백령농협에 감사드리며, 옹진군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2007년 설립 이후 설립 이후 현재까지 233여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이렇게 조성된 장학기금으로 2008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800여명의 장학생에게 36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8일 지방공기업 모범거래모델 강화를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의 도입을 선포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은 행전안전부 ‘지방공기업 모범거래모델 가이드라인’ 유형 중 하나로,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체적으로 제정 및 운영하는 내부준법시스템이다. 공단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지침을 수립하고, 자율준수관리자로 윤낙영 상임이사를 선임해 프로그램 운영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해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선포를 시작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식, 공정거래 내역 홈페이지 게시, 임직원 교육프로그램 시행 등 지속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장세강 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풍토 조성과 공정문화 확산시켜 고객과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2021 남동구자원봉사자의 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예의 남동구 자원봉사대상은‘남동구 대학생봉사단’이 차지했다. 대학생봉사단은 취약계층 아동 교육지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오인욱 남동구대학생봉사단 회장은 “봉사활동으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하여 따뜻한 남동구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시장상, 교육감상, 구청장상을 비롯해 총 58개의 우수자원봉사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류호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최근 (사)인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지회와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명가식품, 생생찬, 우리김치, 정우식품)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제3회 김장한마당 판매 수익금 2천7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7월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소래찬 김치와 소래찬 김장김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달 남동구 공동브랜드 식품인 소래찬과 함께 한 남동구 제3회 김장한마당은 지난해보다 참여율이 20% 이상 증가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탁식에 참석한 소래찬 김치 제조업체 대표들은 “앞으로도 위생적인 제조환경에서 100% 우리 농산물로 정직하게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소래찬 김치 개발·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식품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공로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장도 받았다. 또한 (사)인천식품제조연합회 남동구지회는 민·관 소통과 상생을 통해 김치 공동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개발 보급하는 등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 준 이강호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지난 3년여간 추진한 다양한 소통정책을 기록한 ‘2021 남동 소통백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번 백서에서 제1장은 ‘소통전담부서 신설 및 구민 소통 활성화’로 소통전담부서 신설 배경 및 법적 근거를, 제2장은 ‘구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소통정책 강화 및 실현’으로 구청장 동 현장 소통 방문 운영과 남동토론회 개최, 우리 동네 원탁토론회 개최, 1일 현장 소통 민원실 등 운영을 담았다. 제3장은 ‘공감 행정 위한 체계적 민원응대 및 효율적 갈등관리’로 민원 해결 향상을 위한 관리시스템 체계 강화 및 주요 민원 사례와 직소 소통실 운영을, 제4장은 구민 건의 사항 목록 등 주 민원 사례와 집단·고충·반복 민원 사례, 그리고 남동구 공공갈등 예방과 해결에 관한 조례를 수록했다. 남동구는 그동안 구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 자치구 최초로 ‘소통협력담당관’을 신설해 소통 부재에 따른 경직된 조직문화를 타파하고, 선제적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한 행정 신뢰도를 회복하고자 노력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소통백서는 구정과 구민의 소통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지난 28일 서울영등포구 CCMM 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1 초정대상 시상식에서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옹진군지부에 김현기 회장이 연임되었다. 임기는 2022.1.1.~2023.12.31.까지이며 소상공인분야에서 2020년 인천광역시 시민상을 수여받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당시 20년과 21년 소상공인연합회 전국 최우수지부상을 2년연속 수상했다. 아울러 21년 추진실적으로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지원사업, 소상공인 환경개선지원사업, 개인사업자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유치하는 등의 실적을 올렸다. 소상공인연합회는'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한다. 전국 지자체에 지회와 지부를 두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경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정보를 제공하고 정책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옹진군지부는 10월 기준 회원수 영흥면 312명/ 백령면 65명/ 북도면 32명/ 연평면 26명/ 대청면 19명/ 자월면 18명/ 덕적면 5명으로 총 7개면 47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현기 소상공인연합회 옹진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을 지원하는 '2021년 창창한 창의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인하대학교(문화예술교육원)와 관·학협력을 통해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구에서 직접 추진해 온 사업으로 사전 수요조사 통해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0개 초·중학교에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점·선·면으로 짓는 세상 ▲연극 ▲만화 ▲사진 ▲무용 ▲방송댄스 ▲우쿨렐레 ▲UCC제작 ▲바이올린 ▲영화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교 방과후수업과 자유학기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함양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내년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은 코로나19상황에서도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비대면 수업(동영상 및 실시간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하여 시기적절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인천시 일자리 공모 선정 사업인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은 관내 작은 도서관에 전문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구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12명으로 만18세~64세 동구 주민이면 신청가능하다. 사업 참여자의 근무조건은 주5일, 1일 4시간, 월961,800원이며(4대보험 본인부담금 포함) 구체적인 근무시간은 사업장별로 상이하다. 모집기간은 2022년 1월 4일까지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주민행복센터)에 신청서 및 가점대상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24일 최종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내년 1월 28일 업무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뒤 2022년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동구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 또는 동구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해 인천교근린공원에 ‘유아숲체험장’을 조성했다. 올해 1차로 조성된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하면서 정서를 함양하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산림교육시설로 지난 8월 공사에 착공해 11월 말 준공했으며 23일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검사를 통과하여 내년 1월 1일부터 개방할 예정이다.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야외체험학습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짚라인과 미끄럼틀, 흔들다리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흔들의자 및 각 종 운동기구가 마련돼 휴게 및 운동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구는 2022년도에 2단계 조성공사에 총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자연관찰 및 학습공간 조성 등 자연형 놀이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유아숲체험장은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밧줄놀이시설과 곤충학습공간 등을 새롭게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2단계 공사까지 마무리되면 인천교공원이 어린이교통교육장뿐만 아니라 유아숲체험장까지 완비돼 동구의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뛰어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가 해넘이·해맞이 등산객이 집중될 수 있는 이달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원적산, 가현산 등 지역 내 주요 등산로를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원적산, 호봉산, 승학산, 천마산, 할메산, 가현산, 계양산 등이 대상이며 코로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지금은 힘을 합쳐 슬기롭게 대처해야 할 때”라며 “올해 연말연시는 집에서 가족들과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동구체육회는 지난 28일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동구체육회가 연말 한파까지 겹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라면 110박스로 각 동으로 배부돼 관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민식 동구체육회장은 “추운 겨울 마음만은 따뜻하길 바라며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고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이러한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를 따뜻하게 한다”면서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동구체육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가 ‘2021년도 올해의 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 ‘올해의 공무원’은 한 해 동안 구정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비전 실현, 규제개혁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직원의 사기진작과 공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민선 7기에 최초로 신설돼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올해의 공무원은 후보자를 추천받아 사전 검증, 이의신청, 공적 심사 단계를 거쳐 부서장 1명, 동장 명, 6급 팀장 2명, 6급 이하 무보직 5명으로 총 9명이 선정됐다. 이석분 자원순환과장은 주민친화적인 클린서구 정책 추진과 자원순환 선도형 스마트 순환 경제 커뮤니티 구축, 서구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구성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뤘다. 김상이 연희동장은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자치사업인 달마다 열리는 꿈의 장터 ‘달장’을 개최하고 투명페트병을 분리배출하면 서로이음으로 충전하여 주는 ‘투명이음’ 등 주민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 앞장섰다. 이은영 아동행복과 아동친화정책팀장은 인천광역시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고 지역사회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1학년도 ‘서부교육지원청 '학교영화제'’를 28일 개최했다. 인천도담초교 6학년 학생들은 지난 9월부터 각 학급에서 2개의 단편영화를 제작해 총 10편의 영화를 학교 강당에서 상영했다. 각 학급의 담임교사와 영화감독은 안내자 역할을, 학생들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영화제작에 필요한 역할 분담, 영화 촬영·편집까지 모든 과정을 스스로 운영했다. '도담 학교영화제'는 2학기 국어 교육과정과 연계 진행한 프로젝트 수업으로 ‘시험’ ‘슬기로운 학교생활’ ‘전학 온 새 친구’ ‘은따’ ‘증후군’ 등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다뤘다. 친구들에 대해 관심을 표현하고 학생들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영화제와 같은 창의적인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의 주체성이 발휘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1년 을지태극연습 관련 비상대비업무 유공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비상대비 우수기관 장관표창은 을지태극연습 결과 평가(80점), 기관 비상대비업무 기여 정도(20점)를 종합해 심사·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위기대응반 비상소집훈련 및 실효성 있는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충무사태별 조치사항 영상 토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투식량 취식 연습 등을 성실하게 실시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장관표창은 인천교육 전 직원이 합심한 결과이며, 훈련에 참여한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떤 비상상황 시에도 학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위기관리 능력 및 안보역량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가 내년부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할 위탁법인에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를 선정하고 28일 위탁계약증서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센터의 기존 위탁법인 운영 기간이 올해로 종료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공모를 통해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대표 장영선)를 새로 선정했다. (사)한국경제사회연구소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화목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한 다양한 가족 서비스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 및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위탁 법인은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과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영선 대표는 “미디어 분야 등 서구 특화된 사업으로 다문화가족 청년층의 자생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기관이 선정돼 앞으로 센터 발전에 기대가 크다”며 “여러 형태 가족들에게 만족할 만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오는 2022년부터 인천광역시 서구 보육 현장이 한층 더 나아질 전망이다.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을 위해 보육 현장 의견을 수렴해 반영한 결과다. 서구는 내년 보육사업 예산을 증액 편성해 보육 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서구는 먼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노후 기자재 교체비(전년대비 8,400만원 증액) ▲어린이집 소독비(3,600만원 증액) ▲아동 심리치료 지원비(5,000만원 증액) 등 보육사업비 전반에 걸쳐 1억 7천만원을 증액 편성했다. 뿐만 아니라 ▲보육 교직원 명절 격려수당 지원범위 확대 및 연 2회 지원(전년대비 7,800만원 증액)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비(13억원 증액)을 편성해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에 힘을 보탠다. 특히 어린이집 대체교사 지원사업비 13억원 증액 편성으로 보육교사의 교육, 연가 등으로 발생하는 어린이집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교사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원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에 서종회 서구정부지원어린이집연합회장은 “아이와 교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 지난 22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에 중구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새학기 지원금(‘너의 새학기를 응원해!’)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쉽게 마련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유병윤 대표이사와 이 영 경영관리본부장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부담과 걱정보다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박종실 관장은“최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고 저소득 가구의 경제 상황이 악화된 요즘 새학기 지원금을 통해 가정 내 교육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21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최우수’ 등급은 지난 2011년 수련관 개관 이래 처음 거둔 쾌거로 수련관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최우수 시설 인증 동판을 게시할 수 있게 됐으며, 안전한 수련 활동 여건을 갖춘 청소년 수련시설로 인증 받게 됐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454개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는 수련시설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과 프로그램 운영, 조직·인력 운영현황 등 수련시설 운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7개 분야 29개 지표에 따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실시된다. 박건호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장은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련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나 학교를 위해 찾아가는 활동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는 내년에도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 시설물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이 같은 내용을 지난 27일 중구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 지원대상은 중구에 소재한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며, 임대주택 및 기숙사를 제외한 공동주택으로 빌라 등 소규모 공동주택도 포함한다. 보조금의 경우 총사업비가 700만 원 이하인 경우 전액을 지원하고, 7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일정 비율 자부담이 발생하며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중구 제1청 건축과(원도심 내 공동주택), 제2청 건축허가과(영종·용유 내 공동주택)에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에 필요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는 중구 홈페이지 참여소식의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고 내려받기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가 오는 2022년 1월 21일까지 ‘2022년 학교풍물교육 지원사업’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학교풍물교육 지원 사업은 지역 청소년 및 어린이 풍물인재를 양성하고, 장기적으로 풍물도시 부평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지역 학교에서 진행하는 풍물교육을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소재 초·중·고등학교이며 지원 금액은 학교당 300만~400만 원 수준이다. 지원금은 풍물 교육을 위한 외부 강사료, 풍물 악기 구입비 및 수리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풍물교육에 관심 있는 학교에서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전자문서로 제출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힘으로 부평의 전통문화인 풍물이 전승, 발전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참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학교들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또는 부평구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8일 제이에이치에너지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 받았다. 제이에이치에너지는 인천시 서구 북항로에 위치한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유정희 제이에이치에너지 대표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들이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구는 기탁 받은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저소득가정을 위한 지역복지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부평구는 29일 침입범죄 취약지역 중 부평2·4동과 십정2동에 거주하는 1인 가정, 한부모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등 취약계층 총 75가정을 대상으로 ‘타깃 하드닝 기법’을 적용해 방범방충망 설치를 지원하는 방범시설 설치사업에 착수했다. ‘타깃 하드닝’이란 범죄의 표적이 되는 건물이나 시설물의 방범시설을 강화해 범인이 목표 지점에 침입하기 어렵게 하는 기법이다. 연구에 따르면 범인의 침입을 3분 지연시킬 경우 75%가, 5분을 지연시킬 경우 90%가 범행을 포기한다고 알려져 있다. 부평구는 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원도심 등 취약가구가 많이 밀집한 지역 3곳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택에 방범방충망이 설치되지 않은 가정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설치 가정을 선정하고 동의 절차를 완료했다. 지난 22일에 사업자 선정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오는 2022년 1월부터 현장실측을 시작하고 방범시설 제작 및 설치를 진행해 동년 2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에 설치되는 방범방충망은 내부에서 개폐가 가능해 화재 등 재난 시 창문을 통해서 탈출할 수 있도록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양2동 주민자치회가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하나로 계양2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관광편의를 제공하는 ‘계양2동 알리미 안내판’을 지난 26일 설치했다. ‘계양2동 알리미 안내판’은 계양산전통시장, 임학공원, 청소년수련관 등 계양2동의 주요 명소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현재 위치와 주변 시설물을 표기한 지도를 함께 배치하여 계양2동과 주변 관광지 정보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구는 해당 관광안내판을 계양2동 지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임학역 인근, 임학공원 내부, 계양산전통시장 부근에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계양2동의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여 주변의 명소를 더욱 많이 방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양구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광안내체계 구축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에서 주최한'가치함께 우리동네 치매파트너'단합행사에 참여하여 ‘전략사 상’에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내 치매안심센터 소속 치매파트너(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의 활동을 격려하고자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경인여자대학교 자원봉사 동아리(RCY)는'해피 크리스마스 스트랩'사업을 추진하며 총 120개의 마스크 끈과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해 치매환자 맞춤형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배부했다. 동아리(RCY)의 한 회원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된 것은 물론 ‘전략사 상’에 선정되어 매우 기뻤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다양한 사회주체가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봉사에 관심이 있는 개인과 단체는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계양구청 아동보호과 주관으로 계양경찰서,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공동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점검과 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지원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만3세(2017년생) 가정양육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와 ‘위기·취약 가정 점검 및 지원’에 대한 진행상황과 추진방안에 대해 기관별 정보와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기관별 취약 아동 점검과 지원사항에 대한 서비스 통합화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위기·사각지대 아동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계양구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아동학대 대응의 전 과정에서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협의체를 구성하고, 올해까지 총 5회의 회의를 진행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선제적인 아동학대 예방 사업 추진, 아동학대 사건 관련 기관별 정보공유, 학대 피해 아동의 회복과 재학대 방지 등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 구축이다. 박형우 구청장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책임이 강조되고 있다.”라며 “아동학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연수구가 올해 주민참여예산 성과와 내년 계획안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전국 최초로 익명성 자유토론이 가능한 메타버스 시스템을 활용해 개최했다. 구는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메타버스 사이버 공간에서 연수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타버스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성과를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내년 참여예산의 내실있는 운영과 참여주민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토론을 통해 보완점을 찾아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회의는 최근 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129건 54억 원의 2022년 본예산 결과 발표와 2022년 주민참여예산 종합계획에 대한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메타버스 시스템 등을 활용한 행사 운영이나 내부 회의는 있었으나 주민과 함께 개최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주민참여예산회의는 연수구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연수구는 주민참여예산 관련 내년 1월 앞당겨 제안사업 공모를 할 예정이며, 단순히 주민이 사업을 제안하는 범위에서 벗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가 2021년 4분기 우수자원봉사자를 시상했다. 종합자원봉사센터는 미추홀구 소속 자원봉사자 중 자원봉사 활동실적이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자 4명을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했다. 이번에 수상한 신운식(59)씨는 인천교통방송 교통통신 제보 활동을 통해 시민 교통안전과 실시간 정보 제공에 힘썼으며 임시정(42)씨는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공유공간을 관리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임희주(48)씨는 위더스온협동조합 소속으로 아이스팩 재사용을 위한 세척 활동을 전개해 자원순환실천에 모범을 보였으며 한명자(68)씨는 토지금고마을박물관 전시해설 및 환경정화활동으로 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는 우수자원봉사자를 분기별 선정해 미추홀구청장 훈격 표창을 통해 자원봉사자 사회적 인정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대학들은 물론 인천광역시교육청과의 상호 협력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라이프칼리지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흥원은 인천 시민 학생들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12월 23일 가천대학교, 12월 28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오전 10시, 가천대학교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서 최미리 수석부총장은 “인천시민대학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가천대학교 특화인 보건·의료 부분을 적극 지원하고, 다문화가정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8일 오전 10시 30분,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진흥원 김월용 원장은 “대학과 기관들은 물론 인천광역시교육청과도 인천시민대학의 방향을 함께 할 것.”이라며, “인천 시민학생들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라이프칼리지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현재까지 가천대, 경인교대, 경인여대, 인천대, 인천재능대, 인하대, 한국뉴욕주립대 등 7개 대학을 비롯 (재)인천글로벌캠퍼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iH(인천도시공사)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우리집 1만호 공급 프로젝트'의 소규모 신축형 영구임대주택인 ‘만수 우리집’20호 예비입주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동구 만수동에 둥지를 튼 만수 우리집은 사업비 28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995㎡ 규모로 지하주차장과 1층 근린생활시설, 2층~4층 영구임대주택 18㎡ 8호, 19㎡ 9호, 39㎡ 3호 등 20세대로 구성된다. 만수 우리집은 모집공고일 3개월 이전부터 남동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자 영구임대 자산·소득 요건을 충족한 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생계·의료수급권자인 경우 보증금 180만원~ 380만원, 임대료 3만5천원~7만6천원이며 평형과 자격에 따라 금액이 상이하다. 우리집 1만호 공급 프로젝트는 주거약자가 기존 생활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영구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주거복지사업으로, 토지활용도가 낮은 국공유지를 활용하여 재정을 절감하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및 입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특화시설을 운영한다는 특장점이 있다. 올해 4월 옥련 우리집(16호)과 만석2 우리집(9호),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환경공단은 29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물품과 성금 총 3,200여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전보다 기부 문화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사회복지단체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농가인 강화에서 생산한 쌀 3,600kg과 김치 1,500kg을 구매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면서 지역 농가와 어려운 이웃을 동시 지원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개관 100년을 맞이해, 인천시민, 교육계 인사, 각 분야별 작가 등 100인이 추천한 도서를 소개하는 ‘100인의 서재’를 2022년 1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추홀도서관과 4개 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도서는 ‘인천시민을 위한 추천도서’와 ‘내 인생을 바꾼 도서’ 두 가지 테마로 선정했으며, 추천자가 직접 작성한 추천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최다 대출 우수회원이 꼽은 도서는 인천시민이 직접 소개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행사는 관람자가 참여할 수 있는 ‘한 줄 감상평 코너’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감상평을 남길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독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전시가 될 예정이다. 김원연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개관 100년을 맞이해 기획된 특별전시를 통해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유통 의약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품질검사 결과 99.4%가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약국, 대형마트, 한약도매상 등에서 판매중인 의약품, 의약외품, 한약재, 화장품 등 359개 품목에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제품의 기준 및 규격검사를 실시했다. 검사대상 시료는 ▲의약품 171품목, ▲구중청량제, 비말차단마스크 등 의약외품 78품목, ▲고빈도 사용 예상 한약재 50품목, ▲기능성화장품(주름개선) 60품목 총 359품목으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각각의 성분확인, 함량, 중금속, pH, 아플라톡신, 인장강도 등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다. 시험 검사 결과, 조사 대상 359개 품목 가운데 의약품 2개 품목이 각각 중금속 및 용출시험에서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으로 판정된 의약품은 그 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관계부처에 긴급 통보했으며 행정처분이 진행 중이다. 또한 올해 조사한 모든 품목의 검사 결과는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2022년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안전성 여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