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강진청자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둘러보며 봄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화목가마 체험장에서는 한 가족이 직접 불을 지피며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다. 축제장 한편에서는 버나재비가 관광객들 앞에서 버나를 돌리며 흥을 돋웠다.

▲디지털박물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조명 아래 전시된 청자를 감상하며 천년의 빛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강진군 제공)


▲21일 전남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강진청자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둘러보며 봄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화목가마 체험장에서는 한 가족이 직접 불을 지피며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다. 축제장 한편에서는 버나재비가 관광객들 앞에서 버나를 돌리며 흥을 돋웠다.

▲디지털박물관에서는 관람객들이 조명 아래 전시된 청자를 감상하며 천년의 빛을 가까이에서 체험했다. (강진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