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윤활방청제 브랜드 ‘그린솔’의 제조·판매사인 한국하우톤이 유가 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안정 속에도 그린솔의 가격 인상 없이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가 부담이 커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가격 동결과 추가 증정 혜택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추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글로벌 원유 공급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국내 제조업체들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윤활방청제를 포함한 산업용 케미컬 제품 역시 원가 부담이 가중되고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한국하우톤은 그린솔 제품의 가격을 동결하고, 유통사 및 대리점을 중심으로 최대 50%까지 제품을 추가 공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LPG추진제를 사용하지 않은 비폭발성 윤활방청제 ‘그린솔 미니’는 온라인에서도 구매 수량만큼 추가 증정되는1+1 행사를 진행한다. 타사 윤활방청제(220ml) 대비 약 2.6배의 사용량을 제공하고, 사용 기간 또한 2~3개월까지 늘릴 수 있어 소비자들이 느끼는 혜택 체감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린솔은 자동차 정비, 제조업, 설비, 건설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사용량이 많고 제품 소모 속도가 빠른 산업 현장에서 이번 혜택을 통해 사용 효율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프로모션 시작과 동시에 현장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하우톤 관계자는 “원가 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고, 물가 안정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그린솔 미니1+1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성과 사용 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통해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린솔 미니 1+1 행사는 그린솔 공식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그린솔 공식 대리점인 ‘날아라 돌땡이(성동물산)’, ‘1972몰’ ‘건우케미칼’ ‘청솔케미칼’, ‘올스’ ‘세차는 장비빨(에스에이커)’ 등에서 동시 진행되며, 4월 1일부터 재고 소진시까지 이어진다.
한편, 그린솔은 최근 브랜드 광고 캠페인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합산해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산업 용품 시장에서 이례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