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코지하우스 양산덕계점은 지난 4월 7일 오픈 이후 6일간 약 1,100건의 테이블 이용을 기록하며, 짧은 기간에도 꾸준한 방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오픈 초기임에도 안정적인 고객 유입이 이어지면서 지역 내 인지도 확산과 함께 외식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평가다.

양산 덕계는 부산·울산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최근 주거 및 상업 인프라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지역이다. 코지하우스는 이러한 상권 특성을 반영해 가족 단위 고객과 지역 주민을 주요 타깃으로 한 매장을 선보이며, 편안한 공간 구성과 합리적인 메뉴 구성을 통해 일상 외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이러한 안정적인 고객 유입의 기반에는 코지하우스의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오픈 전 단계에서 점주 및 직원을 대상으로 한 본사 교육을 통해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운영 안정화를 지원한다.
또한 오픈 이후 일정 기간 동안 오픈 슈퍼바이저가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운영 전반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인력의 업무 적응 속도를 높이고 초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사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마케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점주는 현장 운영과 고객 응대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코지하우스는 호주 캐주얼 레스토랑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10달러 스테이크 메뉴를 중심으로 파스타, 필라프,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와 가성비를 앞세워 가족 단위 고객층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픈 초기부터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편안한 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메뉴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