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를 두 손에 들고 웃고 있는 브라이언 하먼 사진: 연합뉴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브라이언 하먼(미국)이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하먼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지만,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우승했다. 지난 2023년 메이저대회 '디 오픈'을 제패했지만 이후 우승이 없어 애를 태웠던 하먼은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직전에 우승했다. PGA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으로, 우승 상금은 171만 달러다.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스 출전권을 주지만 하먼은 이미 마스터스에 출전할 자격을 지녔기에 마스터스 출전권을 추가로 얻은 선수는 없다. 이로써 올해 마스터스 출전 선수는 96명으로 확정됐다. 3언더파 69타를 친 라이언 제라드(미국)가 3타 뒤진 2위(6언더파 282타)에 올랐다. 하먼에게 3타 뒤진 2위로 최종 라운드에서 나서 역전 우승으로 마스터스 우승을 노렸던 앤드루 노백(미국)은 4오버파 76타로 부진, 공동 3위(5언더파 283타)에 그쳤다. 미국 교포인 김
최종 라운드에서 체카(오른쪽)와 동반 라운드를 하는 최경주. 사진: 연합뉴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제임스 하디 프로풋볼 홀오브페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2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경주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브로큰 사운드 올드코스(파72·7,00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11언더파 205타의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에 이어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우승 상금은 33만 달러(약 4억8,000만 원)다. 단독 2위 최경주는 한국 돈으로 2억8,000만 원 정도인 19만3,600 달러를 받았다. 최경주는 16번 홀(파5)까지 10언더파로 카브레라와 공동 선두를 달렸으나 카브레라가 17번 홀(파4) 버디로 1타 차 단독 1위가 됐고, 최경주는 18번 홀(파4)에서 1타를 잃으면서 격차가 벌어졌다. 만 50세 이상이 출전하는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최경주는 두 차례 우승했다. 최근 우승은 지난해 7월 시니어오픈 챔피언십이다.
이승민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하나금융그룹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그룹 골프단이 후원하고 있는 자폐성 발달장애 3급인 이승민(28) 선수가 유럽장애인 골프투어(EDGA)가 주관하는 '제2회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를 첫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지난 2, 3일 일본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총 49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이승민 선수는 최종 합계 2언더파 143타로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한 이승민 선수는 2017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이후 장애인 대회와 프로 투어를 병행한 그는 2024년 세계 장애인 골프랭킹(WR4GD) 2위에 올랐으며, 이번 대회 우승으로 1위에 한 발짝 다가섰다. 2016년부터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으로 10년째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민 선수는 골프로 세상과 소통하고, 도전을 통해 세계 챔피언이 되는 순간을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해오고 있다. 지난 3월 차이나투어 시드를 따낸 이승민 선수
KLPGA 구단랭킹 구단리더보드 예시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소속 선수의 성적으로 구단 간 순위 대결을 펼치는 ‘구단랭킹’을 새롭게 도입한다. 구단랭킹은 소속 선수의 대회별 성적을 기반으로 구단의 순위를 매기는 시스템으로 KLPGA 정규투어와 드림투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정규투어나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1명 이상을 메인 스폰서로 후원하는 모든 구단이 구단랭킹에 참여할 수 있다. 구단랭킹은 구단 대표 선수 2명의 ‘팀 베스트 스코어’ 방식으로 운영한다. 대표 선수는 대회별로 구단 내에서 K랭킹이 높은 선수 2명이 자동으로 선정되며, 구단이 직접 지정할 수도 있다. 소속 선수가 1명일 경우 해당 선수의 성적이 구단 성적으로 반영된다. 각 대회가 종료되면 구단 성적이 ‘K랭킹 배점표’를 기준으로 한 랭킹 포인트로 환산돼 시즌 누적 순위에 반영된다. 시즌 종료 후 정규투어 구단랭킹 상위 구단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위 구단에게는 트로피를 시상하고, KLPGA 공식 매거진 ‘KLPGA members’에 구단 광고와 기사 게재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즌 1~3위 구단은 비시즌 동안 KL
지난달 31일 첫 방송한 골프존 ‘시티골프 빅매치’ 2부가 오는 7일 골프존 유튜브, 스크린골프존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골프존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도심형 골프장 중국 텐진 시티골프에서 김홍택, 홍현지가 펼치는 ‘시티골프 빅매치’를 오는 7일(월) 오후 6시에 골프존 유튜브 채널 및 스크린골프존 채널에서 방송한다고 3일 밝혔다. ‘시티골프 빅매치’는 총 2부작으로 구성된 콘텐츠로 GTOUR, WGTOUR 흥행의 주인공인 김홍택, 홍현지가 출현했다. 두 선수는 지난 3월 5일,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텐진 시티골프에서 1:1,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대결을 펼쳤다. 방송 1부는 앞서 3월 31일(월)에 방영돼 많은 골프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했고, 유튜브 채널 댓글에 “직접 가보고 싶다”, “이색적인 공간에서 두 프로의 대결을 보니 신선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승부가 결정되는 2부 방송은 오는 4월 7일(월)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이번 경기가 진행된 텐진의 ‘시티골프’는 지난해 9월 골프존이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으로,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가 결합된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프로암 퀸에 뽑힌 박민지 사진: 두산건설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박민지가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프로암 퀸'에 뽑혀 1냥짜리 순금 골프공을 받는다.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주최사 두산건설은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프로암 퀸'을 신설해 수상자로 박민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프로암은 지난 1일 대회 코스인 부산 동래 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두산건설은 국내 개막전으로서 대회 권위를 높이고 긍정적인 골프 문화를 이끌려는 목적으로 '프로암 퀸'을 시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암 퀸'은 선수들에게 사전에 공지하지 않은 채 동반자와 캐디에게 프로암 때 가장 매너가 좋고 품위 있는 선수를 선정하도록 했다. 박민지는 10개 항목 평가에 가장 많은 점수를 얻었다. 박민지는 대회가 끝나는 6일 순금 골프공과 트로피를 받는다. 두산건설은 또 박민지가 이번 시즌에 처음 우승하는 대회 우승 상금의 100%를 보너스로 지급하기로 했다.
롯데렌터카와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롯데렌탈(대표이사 최진환)의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손잡고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롯데렌터카 아마추어 챔피언십’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골프존과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WGTOUR의 메인 스폰서로 연을 맺어온 롯데렌탈이 함께 준비한 총 1억 원 상당 시상 규모의 아마추어 스크린골프 대회다. 이번 대회는 두 번의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결선의 단계로 진행된다. 성별, 연령 제한 없이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선 기간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골프존 회원 로그인 후 상시 참여할 수 있다. 단, GTOUR 프로 등 프로 골퍼는 모든 시상에서 제외된다. 1차 예선은 4월 1~27일, 2차 예선은 6월 2~29일 진행된다. 예선은 라운드 횟수에 제한 없이 18홀 베스트 스코어가 최종 성적으로 기록된다. 두 차례 예선을 통해 남녀 각 30명 총 60명을 선발해 결선을 진행하게 된다. 결선은 오는 7월
프레인스포츠 소속 장하나가 매드캐토스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 매드캐토스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KLPGA 복귀를 앞둔 장하나가 골프웨어 브랜드 매드캐토스(대표 강정훈)와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프레인스포츠(대표 김평기)가 1일(화)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장하나는 올해 말까지 매드캐토스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장하나는 2011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후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LPGA 투어에서도 활동했다. 2016년과 2017년을 포함해 2021년까지 통산 19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부상으로 병가를 내고 치료에 집중했다. 올해는 재활까지 마친 후 매드캐토스와 함께 손잡고 2025 시즌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왁티 강정훈 대표는 "장하나 선수가 애묘인이라는 점과 골프에 대한 열정이 매드캐토스 브랜드의 '미고'라는 고양이 캐릭터와 놀랍도록 닮아 있다"며 "최근 우여곡절이 있었던 장하나 선수의 재기를 도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선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하나는 "매드캐토스와 후원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고양이를 사랑하는 애묘인으로서 브랜드의 세계관이 너무 흥미로웠고,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최정상을 향한 뜨거운 경쟁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에서 2023년 출범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한 시즌을 빛낸 최고의 선수를 가리기 위한 포인트 제도로,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선사하고 있다.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각 대회 별 최종 성적에 따라 순위 배점과 위메이드 대상포인트를 합산해 산정된 위믹스 포인트를 지급하고, 한 시즌 동안의 누적 포인트로 최종 랭킹이 결정되는 시스템이다. 시즌 종료 후 위믹스 포인트 랭킹 1위 선수에게는 10만 WEMIX가 수여되며, KLPGA 위메이드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2023시즌에는 임진희, 2024시즌에는 윤이나가 위믹스 포인트 최종 랭킹 1위에 올라 해당 시즌의 대세임을 증명했다. 또한, 위믹스 포인트 상위 랭커들에게는 시즌 최후의 승부인 왕중왕전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2023년에는 이예원, 2024년엔 김민선7이 우승을 차지하며 최후의 왕좌 자리에 올랐다. 이처럼 위믹스 포인트 제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그려진 팬 티셔츠(상), 2025년 한정판 팬 사인북(하) 사진: 두산건설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오는 4월 3일(목)부터 나흘간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KLPGA 2025시즌의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18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KLPGA 개막전으로, 선수와 갤러리, 지역 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은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갤러리들의 보다 자유로운 관람을 위해 코스 내 로핑과 광고 보드를 설치하지 않고, 팬들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두산건설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입장권 판매 수익의 6.5%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10번 홀에 조성한 We’ve 존을 통해 선수들이 티샷을 할 때마다 50만 원(최대 2,000만 원)을 적립해 의미있는 기부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최고의 골프 축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이번 대회에서도 한정판 선수 사인북이 발행된다. 팬들은 대회 기간 선수들에게 직접 사
우승자 하기원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골프존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하기원이 유안타증권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총상금 8,000만 원)에서 우승했다. 하기원은 2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유안타증권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우승했다. 이성훈과 연장전을 치른 하기원은 연장 첫 홀에서 샷 이글을 기록하며 G투어 통산 7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700만 원이다. 이 대회에는 올해 남녀 대상 포인트 상위 30명씩과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각 10명 등 남녀 선수 80명이 출전했다.
파워랭킹 톱10에 선정된 선수들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2025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을 앞두고, KLPGT 공식 기록 파트너 CNPS(대표 최형석)가 주요 선수들의 경기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5 KLPGA 파워랭킹 톱10을 산출했다. 스트로크 게인드(이하 SG) 데이터와 주요 기록을 바탕으로 산출된 파워랭킹을 통해 어떤 선수가 2025시즌에 활약을 보여줄지 CNPS의 분석을 바탕으로 알아본다. 먼저, 2025시즌 파워랭킹 1위는 황유민(22, 롯데)이 차지했다. 황유민은 SG 기록 가운데 20야드 이상 최소 3퍼트율 4위, 퍼트 성공률 6위를 기록하며 공격적인 플레이에 더해 안정적인 퍼트 능력까지 갖추게 됐다. 2024시즌 하반기 종합 SG 2위를 기록했고, 최근 대만골프투어 대회와 이벤트 대회로 열린 구단대항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2025시즌 큰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2024시즌 다승왕 박현경(25, 메디힐)이다. 박현경은 2024시즌 종합 SG 3위(2.23), 티샷 SG 9위, 어프로치 SG 3위를 기록하는 등 균형 잡힌 기량을 보여줬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톱10 피
이하 사진: 도이치아우토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KLPGA에서 활약중인 박결이 자동차 종합 플랫폼 전문 기업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의 자회사인 도이치아우토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박결은 지난해 ‘포르쉐 타이칸’을 후원받은데 이어 올 해는 ‘포르쉐 마칸 4 일렉트릭’을 지원받으며 2년 연속 도이치아우토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박결은 “지난해 도이치아우토의 후원으로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포르쉐 타이칸과 함께 KLPGA 투어에 참여해 시즌 내내 좋은 컨디션과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포르쉐 그리고 도이치아우토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후원사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칸 4 일렉트릭처럼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는 시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결은 포르쉐 마칸 4 일렉트릭 차량으로 KLPGA 투어 2025 시즌 대회 출전을 위해 전국을 누빌 예정이다. 또한, 도이치아우토와 함께 원포인트레슨, 포르쉐 골프컵 등에 참여해 도이치아우토 고객과 함께 하는 즐거운 소통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포르쉐 마칸 4 일렉트릭은 올해 2월 국내에 공식 론칭된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SUV 4종 중 하나로, 런치 컨트롤 작동
전영기 대표(좌)와 이영미 대표가 조인식에서 서명하고 있다.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휘닉스중앙평창(주)(대표이사 전영기)와 함께 ‘KLPGA 2025 휘닉스CC 드림투어’의 개최 조인식을 27일 진행했다. 'KLPGA 2025 휘닉스CC 드림투어'는 드림투어 4차전, 7차전, 11차전 등 총 3개 대회로 펼쳐진다. 각 대회당 총상금은 7,000만 원으로 4차전은 4월 28일(월)~29일(화), 7차전은 6월 9일(월)~10일(화), 11차전은 7월 22일(화)~23(수)에 진행된다. 이번 조인식으로 휘닉스중앙평창㈜는 2022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KLPGA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됐다. 조인식에 참석한 휘닉스중앙평창㈜ 전영기 대표이사는 "휘닉스CC에서 KLPGA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사계절 다른 매력이 있는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 속 본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LPGT 이영미 대표이사는 "국내 유수의 명문 골프장인 휘닉스CC에서 함께 드림투어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선수들이
투어 프로 세미나 모습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투어프로 세미나와 루키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3월 26일(수)에 열린 ‘KLPGA 2025 투어프로 세미나’에는 2025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와 시드순위 50위 이내에 해당하는 대상자 중 128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규투어 규정과 주요 경기 룰 설명을 비롯해, 응급처치와 도핑 방지 교육, 미디어 대응 및 인터뷰 스킬 강의 등 투어 프로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다. 지난 시즌 3승을 거두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박현경(25,메디힐)은 “경기 룰과 관련해 선수들이 헷갈리는 부분이 많은데 이번 교육에서 OX 퀴즈 형식으로 룰을 설명해줘서 좋았다.”며 “몰랐던 내용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알고 있던 부분도 다시 상기할 수 있어 유익했다. 지금까지 참석한 세미나 중 가장 즐겁고 인상 깊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선수분과위원회 구성도 이뤄졌다. 박지영(29,한국토지신탁)이 위원장으로 재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김지현(34,퍼시픽링스
골프존이 오는 3월 29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올 시즌 첫 혼성대회인 ‘2025 유안타증권 GTOUR MIXED’ 1차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골프존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29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올 시즌 GTOUR 첫 번째 혼성대회인 ‘2025 유안타증권 GTOUR MIXED’ 1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5 유안타증권 GTOUR MIXED’는 총상금 8,000만 원(우승상금 1,700만 원)의 남·여 혼성 매치로 대회 메인 스폰서로 유안타증권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1차부터 3차 메이저 대회까지 성적을 기준으로 참가 대상을 산정해 더욱 치열한 우승컵 경쟁이 예상된다. 참가자는 남·여 각각 대상 포인트 상위 30명과 신인상 포인트 상위 및 추천 선수 10명으로, 총 80명의 프로가 출전한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1일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티박스(남녀별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GTOUR 정규투어 대회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대회 코스는 골프존 상급자 코스이자 최고 난도의 코스로 꼽히는 마스터즈
김수지 프로의 기부금 전달식. 사진: 와우매니즈먼트그룹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경기 사랑의열매(회장 권인욱)는 25일 오전 김수지 프로(아너소사이어티 경기 308호)로부터‘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사업’에 써달라며 기부금 5,000만 원(누적 7,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수지 프로,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최성호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장본부장, 유복순 경기W아너클럽 회장, 김형근 경기남부청소년자립지원관장과 김수지 프로의 기부로 후원을 받게 된 자립준비청년 2명이 참석했다. 김수지 프로는 지난 2023년 3월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기 308호 회원으로 가입한 후, 지속적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자립준비청년들은 가정의 해체, 방임, 학대 등의 사유로 인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급하게 자립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경제적 문제 뿐 아니라 신체·정신건강 상의 문제를 겪게 되기도 한다. 김수지 프로로부터 전달받은 기부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이 보다 안정된 생활환경에서 건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행복 반올림’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김수지 프로
신동휴 더 시에나 그룹 회장(좌)과 김지영2 사진: 더 시에나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승에 빛나는 김지영2(29·반얀 로지틱스)가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의 앰버서더가 됐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김지영2와 후원 조인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김지영2는 2025년 더 시에나 라이프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필드 위와 일상에서 더 시에나 라이프의 감각적인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다. 2014년 국가대표 출신의 김지영2는 2016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해, 이듬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어 2020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 준우승 10회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KLPGA 드라이버 비거리 부문 2위에 오르며, 파워풀한 드라이버 샷을 장기로 KLPGA의 대표 장타자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조인식에서 김지영2는 “더 시에나 라이프는 골프와 패션의 조화를 중요시한 점이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다”라며, “골프웨어과 일상복의 경계를
골프존문화재단이 24일 고창군청에서 '2025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나성주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심덕섭 고창군수, 박광국 골프존카운티 지배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골프존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골프존카운티 선운이 위치한 전북자치도 고창군 소외계층 250세대에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24일 골프존문화재단은 고창군청을 찾아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심덕섭 고창군수, 나성주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박광국 골프존카운티 지배인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고창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을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단은 충청북도 진천군, 대전시 유성구, 경상북도 구미시에 이어 고창군에서 올해 4번째 ‘2025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소외 이웃을 위해 연간 총 1억 8,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통한 상생을 실천할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김
권서연 프로 사진: (주)크리브나인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KLPGA에서 활약중인 권서연이 골프웨어 전문 브랜드 ㈜크리브나인(대표 백서연)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권서연은 향후 1년간 크리브나인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한다. 권서연은 ‘2024 서울제약·큐캐피탈파트너스 드림챌린지 15차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2024 드림투어 상금 랭킹 8위로 작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드림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권서연은 올 시즌 정규 투어에 복귀해 활약한다. 권서연은 “크리브나인과 인연을 맺게 되어 무척 기쁘다. 저를 믿고 후원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정규 투어에 복귀한 만큼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며 올 시즌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크리브나인은 “앞으로도 잠재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 이라고 전하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의류가 선수들의 플레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크리브나인은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골프룩을 제공
2025시즌 KLPGA투어 시즌권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다양한 혜택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2025시즌 KLPGA투어 시즌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2025 KLPGA투어 시즌권은 올해 추가된 ‘BASIC’ 등급을 포함해 ‘LIGHT’, ‘PRIORITY’, PREMIUM’ 등 총 4개 등급으로 판매해 다양한 수요를 지닌 골프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시즌권은 오늘 12시부터 KLPGA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klpga)에서 총 200개 수량 한정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BASIC’은 80개 한정으로 50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고, ‘LIGHT’는 50개 한정으로 100만 원, ‘PRIORITY’는 60개 한정으로 300만 원에 판매한다. 최상위 ‘PREMIUM’은 10개 한정으로 1,00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5 KLPGA투어 시즌권은 구매 때 제공되는 혜택이 대폭 확대됐다. 수도권에서 펼쳐지는 약 13개 대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발레파킹 서비스를 추가하고, ‘KLPGA 스위트 라운지’ 운영을 기존 3개 대회에서 5개 대회
골프존이 오는 26일 KPGA 스타 김홍택 프로와 함께하는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26일(수) 오후 6시 30분 KPGA 인기 스타 김홍택 프로와 골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볼빅어패럴 프로vs아마’는 골프존과 국내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 볼빅어패럴이 25년 투어 시즌 개막을 기념해 골프 팬들에게 특별한 스크린골프 라운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 대회다. 골프존의 독보적인 기술력인 네트워크 플레이를 통해 진행되는 경기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KPGA 골프존-도레이 오픈’ 대회 개최 코스인 골프존카운티 선산 코스에서 치러진다. 김홍택 프로는 2017년 KPGA 데뷔 이후 지난해 한국의 마스터즈로 불리는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현재 프로 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다. 2024년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국내 선수 중 공동 9위로 최고 성적을 거뒀으며 공격적인 플레이와 장타로 골프 팬들의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아시안투어, KPGA, GTO
사진: 와우매니저먼트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선도적인 글로벌 물류 혁신 기업 반얀로지스틱스(Banyan Logistics)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김지영2(29)와 21일에 본사에서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김지영2는 2014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6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해 2년 차인 2017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장기인 장타를 앞세워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KLPGA 드라이브 비거리 2위, 2022년에는 4위에 오르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KLPGA 투어 통산 2승, 준우승 10회를 기록하며 많은 활약을 펼쳤다. 김지영2는 스윙 교정 과정에서 슬럼프를 겪으며 2024년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을 잃었다. 그러나 올 시즌 다시 한번 재기를 꿈꾸며 드림투어에 전념하며 2026시즌 정규투어 복귀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다. 김지영2는 “KLPGA 정규투어 복귀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든든한 후원을 결정해 준 반얀로지스틱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어려운 시기에 힘을 더해준 만큼 꼭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얀로지스틱스
이하 모두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사진: 두산건설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5 시즌을 맞아 공식 프로필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이 자리에서 유현주, 유효주, 박결, 김민솔, 임희정, 이율린, 박혜준까지 7명의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은 이번 시즌 최고의 경기력과 팬 서비스를 다짐했다. 이번 프로필 촬영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의 개성을 극대화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현주는 세련된 카리스마를, 유효주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박결은 우아한 분위기, 김민솔은 차분하면서도 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임희정은 스마트한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올 해 합류한 이율린과 박혜준은 도전 정신이 돋보이는 콘셉트로 골프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프로필 촬영에서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만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에센셜’ 콘셉트가 강조됐다. Have유현주, Live유효주, Love박결, Save김민솔, Solve임희정 등 기존 선수 5명에 더해, 이율린과 박혜준이 각각 Live와 Save로 매치되며 2025 시즌 팬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
최동호 회장 사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사)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최동호(59) 올데이골프그룹 회장을 제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제주도 신화월드메리어트호텔과 엘리시안 제주에서 열린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정기총회에는 207개 회원사 중 176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만장일치로 최동호 회장이 제2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동호 회장은 4월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K-골프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행동력이 있고 활력이 넘치는 50대 최동호 회장이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최동호 회장은 "협회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해 회원사에 골프장 경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할 것"이라며 "골프 산업의 인식 전환을 통해 골프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 스포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임페리얼레이크 대표이사,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감사와 충청지역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하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이영미, 이하 KLPGT)가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와 업무 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LPGT와 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월렛’의 온라인 티켓 발급 시스템을 KLPGA 대회에 도입하고, 네이버페이 간편결제와 네이버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여 골프 팬에게 더욱 쉽고 편리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페이 월렛’의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의 QR티켓을 활용하면 온라인 티켓 시스템이 도입된 KLPGA 대회의 입장권을 네이버 예약을 활용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갤러리는 온라인 티켓의 QR 코드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대회장에 입장할 수 있고, 다양한 혜택도 제공받는다. ‘네이버페이 월렛’은 비수탁형 디지털 자산 지갑으로, 사용자들은 ‘네이버페이 월렛’ 전용 NFT인 ‘아트’의 형태로 티켓을 보관하고 경기 입장이나 장내 결제 시 활용할 수 있으며, 전용 혜택과 이벤트, 경기 안내까지 네이버페이 월렛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인식에는 네이버페이 박상진 대표와 KLPGT 이영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 제8대 회장에 취임한 우정석 회장이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우정석 이천 실크밸리G.C. 대표이사가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 새 회장에 취임했다.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정기총회 및 협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회의에선 6. 7대 회장(임기 4년)을 지낸 임기주 회장이 물러나고 새로 선출된 우정석 회장이 취임했다. 우정석 8대 회장은 이날부터 2027년 3월까지 앞으로 2년간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를 이끌게 된다.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 협회장 이·취임식에서 임기주 전임 회장이 우정석 신임회장(오른쪽)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우정석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오르며 역대 회장님들의 열정과 업적을 계승하고 골프장 산업을 한층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일반 국민들이 체력 증진과 여가 선행을 위해 골프를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골프장협회가 힘써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 합리적인 법과 제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회장은 또 “회원사들과 함께 대중골프장 업계 발전과 골프 대중화 정책의 도약을 위
골프존이 3월 17일부터 4월 13일까지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1 ‘팔도 비거리 천하장사’를 진행한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3월 17일부터 4월 13일까지 4주 간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총 3억 원 상당 시상하는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1 ‘팔도 비거리 천하장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팔도페스티벌은 전국 팔도의 골퍼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골프존파크의 최대 규모 및 대표 이벤트다. 매해 시즌1, 2를 진행하며 8년째 회원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도 골프 시즌을 맞아 더욱더 풍성해진 혜택과 재미있는 세 가지 이벤트로 시즌1을 개최한다.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1 ‘팔도 비거리 천하장사’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의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팔도페스티벌(대회번호 1073419)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다이아몬드CC, 울진마린CC, 어등산CC-송정/하남까지 세 가지 대회 코스 18홀을 완료하면 자동 참여할 수 있다. 네 번째 라운드부터 모든 PAR5홀의 티샷 비거리가 누적돼 시상 기준이 된다. 골프존, 2025 팔도페스티벌 시즌1 ‘팔도 비거리 천하장
우승한 김하니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골프존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김하니가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을 차지했다. 김하니는 1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WG투어 3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2언더파로 우승했다. 조예진을 1타 차로 제친 김하니는 우승 상금 2천만원과 4월 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 본선 출전권, 2027년까지 WG투어 시드를 받았다.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 우승자 윤서준,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 박세현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메이저 대회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 결선에서 윤서준이 최종 합계 20언더파(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9언더파)로 초대 메이저 챔피언이자 우승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는 메인 스폰서로 신한투자증권이 참여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챌린저 골프웨어, 스웰, 1865골프와인이 서브 후원했다. 총상금 규모 1억 5,000만원의 GTOUR 첫 메이저 대회로 상금 규모 증액 외에도 다양한 우승 특전으로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지며 눈을 뗄 수 없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총 88명의 선수가 참여하고 1라운드 컷오프를 거쳐 60명이 최종라운드에서 나섰다. PGA 챔피언십이 개최된 퀘일 할로우 클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15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 5,000만원 규모의 GTOUR 첫 메이저 대회인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3차 대회는 출범 14년을 맞은 국내 대표 스크린골프투어 GTOUR가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 대회로, 다양한 특전과 높아진 상금 및 포인트 혜택을 제공해 더욱 치열해진 승부가 예고된다. KPGA 투어프로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오는 5월 9~12일 개최하는 ‘KPGA 클래식’ 본선 진출권을 준다. 또 이번 메이저 대회 우승자에게는 올해를 포함해 3년간 GTOUR 시드권 확보의 특전을 제공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퀘일 할로우 클럽 코스에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와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선수까지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컷오프를 통해 60명의 선수가 최종라운드를 치른다. 대회 총상금은 1억 5,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 원과 대상&신인상포인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오는 16일(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총상금 1억 원 및 특별한 시상 특전이 걸린 메이저 대회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3차 결선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는 3차 대회는 국내 스크린골프투어와 필드 간 가교 역할을 해온 골프존이 개최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높아진 상금과 포인트 혜택은 물론 우승 특전까지 더욱 특별하게 찾아왔다. KLPGA 선수 중 1, 2라운드 합산 1위에게는 오는 4월 10~13일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하는 'KLPGA iM금융오픈' 본선 진출권을 준다. 우승자에게는 올해 포함 3년간의 WGTOUR 시드권 확보 특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메이저 대회까지 WGTOUR 1~3차 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산정한 대상&신인상 포인트 상위 선수에게 오는 29일 열리는 GTOUR MIXED 1차 대회 참가 자격을 제공한다.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에스파크CC 코스에서 진행된다. 1라운드에는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및 초청 선수 등 총 72명의 선수가 출전
타이거 우즈 사진: 연합뉴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아 4월 초 마스터스 출전이 사실상 불발됐다. 우즈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집에서 훈련 도중 왼쪽 아킬레스건에 통증을 느꼈고, 병원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한 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비교적 잘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우즈가 받은 수술은 (일반적인 아킬레스건 파열에 비해) 절개 부위가 작고, 회복 시간도 빠른 편"이라며 "그러나 다리에 무게를 실을 수 있을 때까지 일반적으로 1개월 이상 걸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우즈는 4월 10일 시작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킬레스건 파열로 3개월 정도 대회에 나오지 못했다. 물론 랑거는 60대 후반의 나이고, 우즈는 만 49세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우즈는 지난해 9월 허리 수술을 받았으며 이는 최근 10년 사이에 6번째 허리 수술이었다. 우즈는 작년 7월 디오픈 컷 탈락 이후 정규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지난해 12월 아들과 함께 이벤트 대회인 PNC 챔피언십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스포츠에 재미를 더하는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2025년 골프 시즌을 맞아 오는 3월 31일까지 라운드 예약하는 멤버십(구독) 가입자에게 무제한 환급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5 멤버십 봄 축제’를 개최한다. ‘카카오골프예약’ 멤버십 가입자가 ‘2025 멤버십 봄 축제’ 기간인 31일까지 플랫폼에서 라운드를 예약하면 횟수 제한 없이 환급액 1만원을 라운드 완료 후 지급받는다. 이번 환급 할인 혜택은 31일까지 예약한 티타임에 무제한으로 적용된다. 고객의 실제 라운드 날짜가 3월 이후여도 31일 안에 예약하면 동일한 환급 혜택이 주어진다. 플랫폼의 티타임 검색 화면에서 멤버십 특가 필터를 적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의 티타임을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 불경기에 해외 골프장과 경쟁하는 국내 지역 골프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에서 국내 골프투어를 예약한 고객에게도 1만원의 환급액이 무제한으로 지급된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날씨가 포근해진 만큼 ‘카카오골프예약’이 준비한 무제한 환급할인과 함께 여유로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사장 최등규)과 환경 전문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이도(대표이사 최정훈)는 전액 무상인 주니어 골프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응시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3차례 열리는 '클럽디 꿈나무'는 한 번에 50명씩, 모두 15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강원도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을 비롯해 전북 클럽디 금강(18홀), 충북 클럽디 보은(18홀), 경남 클럽디 거창(27홀) 등 클럽디가 운영 중인 4곳과 대한민국 10대 명품 골프장인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45홀)을 합쳐 5곳에서 열리며 장소마다 한 번에 10명씩 뽑는다. 골프를 배우고 싶거나 프로선수를 꿈꾸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교육 비용은 전액 무료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회원인 박세리가 올해도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주니어들을 가르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프로 선수들도 꿈나무들의 코치로 나선다. 올해 첫 기수 모집은 4월 11일까지이며 교육은 5월 3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2회씩 총 8번 열
지난 3월 1일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열린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 개최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하 사진: 골프존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차이나(대표 박성봉)는 지난해 9월 첫 선보인 도심형 골프장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총상금 19억 원 규모의 대규모 골프 대회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년 중국 실내 골프 오픈 & GOLFZON 중국 오픈'은 총상금 1,000만 위안(약 19억 원) 규모 대회로 지난 3월 1일을 시작으로 예선전, 본선전, 결승전을 거쳐 오는 8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지난해 9월 13~15일 텐진 시티골프에서 열린 첫 대회 ‘골프존 시티골프 차이나 오픈’에 이은 두 번째 대회로, 골프존이 야심차게 공개한 도심형 골프장 텐진 시티골프에서의 두 번째 대회인 만큼 실내 골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 본선, 결승의 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3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다. 중국 전국의 골프존 시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CI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대규모 골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골프 성수기인 봄을 맞아 티스캐너 회원분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골프존카운티 골든타임 단독 선 오픈’, ‘단골 리워드’, ‘얼리버드 예약 이벤트’, ‘2025년 첫 예약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으로 구성됐다. 첫째, ‘골프존카운티 골든타임 단독 선 오픈’ 혜택이다. 수도권 및 충북 지역 골프존카운티 골프장의 1~2부 인기 티타임을 티스캐너에서 단독으로 사전 오픈하는 이벤트로, 예약률이 높은 수도권 골프장을 티스캐너에서 단독 선 오픈함으로써 티스캐너 회원 골프예약 혜택을 강화했다. 둘째, ‘단골 리워드’는 같은 골프장을 자주 방문하는 단골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단골 스탬프 적립이 가능한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할 때마다 스탬프가 적립되며, 적립된 스탬프 최소 2개부터 개수에 따라 마일리지 환급, 그린피 할인 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단골 스탬프는 라운드 완료 시 자동으로 적립된다. 셋째, 준비한 ‘얼리
이하 사진: KLPGA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KLPGA빌딩에서 ‘KLPGA 2025 유니아일랜드 골프앤스파 리조트·세기P&C 드림투어 with SBS골프’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회당 총상금 7,000만 원 규모로,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유니아일랜드 골프앤스파 리조트(이하 유니아일랜드CC)에서 2개 대회로 펼쳐진다. 첫 번째 대회는 7월 14일(월)~15일(화), 두 번째 대회는 8월 11일(월)~12일(화)에 진행되며, 각각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조인식에는 유니아일랜드CC 윤희준 회장, 세기P&C 이봉훈 회장, SBS골프 이상근 대표, KLPGT 이영미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니아일랜드CC 윤희준 회장은 "강화 석모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마니산의 기운을 품은 유니아일랜드CC에서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적의 코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세기P&C 이봉훈 회장은 "세기P&C는
강호찬 넥센 부회장(가운데)과 9명의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들이 기념 촬영에 임했다. 사진:㈜넥센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넥센(대표이사 강호찬)이 5일 서울 강서구 THE NEXEN univerCITY에서 '2025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강호찬 넥센그룹 부회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주니어 선수들의 출발을 격려하는 인사를 건넸고, 선수 한 명씩을 소개하며 위촉장을 수여했다. ㈜넥센은 지난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중고〮등학생 여자 아마추어 선수를 대상으로 선수단 모집에 나섰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은 한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여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들을 적극 지원하는 넥센의 골프 유망주 양성 프로젝트로 자리잡고 있다. 2025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 중 4명은 작년과 동일한 방식으로 기존의 선수단 중 연속 후원에 동의하여 잔류한 선수들이다. 나머지 5명은 면밀한 심사 평가를 거쳐 신규로 선발됐다. 넥센은 후원 선수들에게 최상급 골프용품 및 선수 생활에 필요한 종합 특별 관리 프로그램(멘탈 케어 및 영양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 대회 성적에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 생활 플랫폼 김캐디가 전국 스크린골프 동호회를 대상으로 총 3억 원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당초 3,000만 원 규모로 30개 팀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높은 관심에 힘입어 모집 규모를 300개 팀으로 10배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 지원금도 3억 원으로 늘어나며, 팀당 1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캐디는 골프 동호회 활성화와 스크린골프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전국 스크린골프 동호회로, 선정된 300개 팀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혜택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스크린골프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모임 활동이 활발한 동호회에는 추가 혜택을 제공해 더욱 풍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매월 10회 이상 모임을 운영하는 동호회에는 10% 할인 쿠폰이, 15회 이상 모일 경우 15% 할인 혜택이 지급된다. 둘째, 동호회 회원 전원에게 5만 원 상당의 연습장 1개월 무료 이용권(100 크레딧)을 제공해 보다 부담 없이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동호회가 더욱 단합된 분위기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동
SKT·최경주재단 관계자들이 2025년에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최경주재단 박노준 이사, (〃〃여섯번째) SKT 최재훈 부장 사진: SK스포츠 제공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 www.sktelecom.com)과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은 서울 용산구 소재 최경주재단에서 ‘2025년도 SKT-최경주재단 꿈나무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피주환 최경주재단 상임이사와 SKT 스포츠기획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루 전날인 26일 용산구 소재 최경주 재단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피주환 상임이사 등의 축사에 이어, 2025년에 신규로 선발된 장학생 13명과 졸업을 맞는 장학생 8명의 소감 발표로 마무리됐다. SKT-최경주재단의 꿈나무 육성사업은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연간 10~20여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후원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총 326명(장학꿈나무 누적)을 후원해 왔다. 한편 SKT와 최경주 프로의 아름다운 동행은 지난 2010년 스포츠 후원 계약을 맺은 이후 16년 동안 다양한 스포츠 E
미국 일리노이주에 개설된 프렌즈 스크린 미국 직영 매장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스포츠에 재미를 더하는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대표 문태식)의 스크린골프 시스템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이 미국 합작법인(조인트벤처) 골프 VX(GOLF VX)를 통해 첫 직영매장을 열며 미국 시장에 상륙했다. 카카오 VX의 미국 합작법인 골프(GOLF) VX의 직영매장에서 현지 골퍼들이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모습. 미국 직영매장은 일리노이주 시카고시 인근 알링턴 하이츠(Arlington Heights)에 약 338평 규모로 문을 열고 ‘프렌즈 스크린’의 글로벌 모델인 ‘FA 글로벌(Global)’ 장비 12대를 설치했다. 오픈 타석이 11대, 룸에도 1대의 장비를 마련했다. 카카오 VX는 첨단 기술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테크 브랜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크린골프장에 로봇 바텐더를 배치해 고객에게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스크린골프의 테크 브랜딩 효과를 높이고자 로봇 바텐더가 고객에게 음료를 서비스하는 모습 카카오 VX 관계자는 “이미 계약을 완료한 매장이 나올 정도로 미국 소비자들의 스크린골프에 대한 반응이 좋다”며 “올해 안에 미국에서 두 자릿 수 매장을 오픈할
‘제11기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 사진 :골프존 카운티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지난 19일 골프존카운티 진천에서 북한이탈주민 대상 ‘제11기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이다. 올해로 11회째 이어오는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37명의 교육생과 9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11기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 교육생들은 지난해 1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약 3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거쳐 전문 캐디로서 익혀야 할 이론 및 실습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최종 7명의 수료생들은 향후 골프존카운티 희망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새싹 캐디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골프존카운티만의 특화된 캐디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9주의 실무교육과 4주의 현장 교육을 포함한 총 13주의 커리큘럼에는 캐디에게 필수적인 골프코스, 골프용어,
패션 모델로 나온 리디아 고 사진: 이하 모두 'X'에서 캡처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 선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패션모델로 변신했다. LPGA 투어는 20일 리디아 고가 패션 잡지 보그 코리아 3월호 표지에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인 로로피아나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보그 코리아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다양한 의상을 입은 리디아 고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보그 코리아는 3월호에 패션, 음악, 스포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선정해 소개하면서 여자 골프 정상급 선수 리디아 고를 포함했다. 리디아 고는 "내가 패션 잡지의 표지를 장식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내 내면의 '모델'을 끌어내 준 보그 코리아와 로로피아나에 감사한다"는 말을 소셜 미디어에 남겼다. LPGA 투어 통산 22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지난해 올림픽 금메달과 함께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지난해엔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Dame Companion)을 받았다.
중국 톈진 시티골프에서 골퍼들이 그린 플레이를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이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의 장점을 융합해 중국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겨냥해 출시한 도심형 하이브리드 골프장 ‘시티골프’가 중국 대륙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자사가 만든 세계 최초의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가 중국 정부, 골프계, 언론으로부터 다양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중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시티골프 사업확장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시티골프는 지난해 9월 중국 톈진에서 세계 최초로 처음 선보인 새로운 도심형 골프 플랫폼 모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과 필드 골프장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도심에서도 필드의 경험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하이브리드 골프장이다. 골프존의 첫 도심형 골프장 사업인 시티골프는 골프존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크린골프(골프 시뮬레이터)와 필드 그린을 결합해 개발됐다. 5,000평 실내 공간에 18홀 규모로 각각 18개의 스크린과 그린이 조성됐다. 티샷부터 어프로치까지는 스크린에서 진행되고 그린 주변 플레이부터는 스크린이 열리면서
지난 1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 우승자 박단유, 롯데렌탈 주식회사 조근행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6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2차 결선에서 박단유가 최종 합계 27언더파(1라운드 14언더파, 2라운드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자연 친화적인 코스로 대자연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코스에서 진행됐다. 총 72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컷오프를 거쳐 48명의 선수가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1라운드에서 14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최종라운드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단유는 완벽한 무결점 플레이로 우승 영광을 안았다. 최종라운드 역시 13개의 버디 기록을 포함해 최종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더욱 완벽해진 퍼팅감과 흔들리지 않는 멘탈 기반의 침착한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 우승자 김민수,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영업본부 박세현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5 신한투자증권 GTOUR’ 2차 대회 결선에서 김민수가 최종 합계 23언더파(1라운드 13언더파, 2라운드 10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챌린저 골프웨어, 스웰, 1865골프와인이 서브 후원했다. 경기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골프존의 인기 코스로 정평난 인터불고 경산CC 코스에서 치러졌다. 총 88명의 선수가 참가해 1라운드 컷오프를 거쳐 60명이 최종라운드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고난도의 코스에서 선수들은 각기 다른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와 샷 대결로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가득 전했다. 특히 시그니처홀인 Par6, 9번 홀을 포함해 장타력을 갖춘 선수들의 버디 및 이글 기록이 유리한 Pa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PGA투어 시즌 세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14일 금요일(한국 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의 남코스(파72 / 7,765야드)에서 진행된다. 이 대회는 그동안 LA 근교 도시인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CC에서 진행됐지만 산불 피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회 장소를 옮겨서 진행된다. 한국인 선수로는 김주형과 안병훈, 임성재, 김시우가 이번 대회에 나선다.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포함해 2025 PGA투어를 생중계한다. 매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 열리는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이번 대회가 펼쳐지는 만큼 직전 대회 성적이 좋았던 임성재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올해 진행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공동 4위(5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던 임성재는 랭킹 1위 스코티 세플러, 직전 시그니처 이벤트 우승자인 로리 맥긹로이와 함께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 우승자인 마쓰야마 히데키 역시 2연패 달성 여부로 관심을 모은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임성재 외에도 안병훈, 김시우
골프존이 2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5주간 ‘2025 배틀 랭킹전 시즌1’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골프존(각자 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5주간 AI가 매칭해준 상대와 짜릿한 스크린골프 대결을 즐기고 풍성한 시상 혜택까지 받아갈 수 있는 ‘2025 배틀 랭킹전 시즌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2025 배틀 랭킹전 시즌1’은 누적 배틀 포인트 지역별 랭킹전, 경품 응모권 이벤트, 지역별 참여도 톱5 매장 시상까지 세 가지 이벤트로 마련됐다.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플러스, 투비전라이트,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AI가 매칭해준 상대와 대결하는 배틀존 AI 배틀(HOT 배틀, 일반 배틀)에서 개인, 팀 배틀 중 선택해 플레이하면 된다. 첫 번째 누적 배틀 포인트 지역별 랭킹전은, 지역별로 AI 배틀을 통해 획득한 누적 배틀포인트 상위 30명을 선정해 상금을 시상하는 이벤트다. 지역은 서울·인천, 경기·강원. 충청·전라, 경상·제주로 나눠지며 참여라운드가 가장 많은 매장이 속한 지역으로 랭킹이 등재된다. 상금은 백화점 상품
김수지 프로 사진 제공: 와우매니저먼트 지이코노미 김대진 기자 | 침대 전문기업 렉스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김수지(28·동부건설)를 공식 후원한다. 렉스필은 현재 2억 5,000만 원대의 국내 최고가 침대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김수지를 후원하며 브랜드 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예정임을 밝혔다. 김수지는 2021년 9월 KG ·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와이어 투 와이어로 장식 하고, 10월에 열린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해 ‘가을 여왕’의 서막을 알렸다. 이듬해 2022년 9월에 열린 OK금융그룹 박세리 INVITAIONAL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2주 연속 우승 을 달성하며, 2022 KLPGA 대상까지 거머쥐는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후, 2023 한화 클래식과 2024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4시즌 연속 우승을 기록하며, KLPGA 대표 간판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통산 6승을 모두 8월 하순 이후에 거둬 ‘가을 여왕’이라 불리는 김수지는 그중 3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하면서 ‘난코스에서 열리는 큰 경기’에 강한 면모 를 입증했다. 2023년,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