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은 2025년 한 해 동안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4년 연속 선정(최초)을 비롯해 각종 기관 표창과 인증 총 9건을 달성하며 기관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재단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2회 연속 획득, 한국경영인증원의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인증(ESG 전 분야 최초),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후원단체 인증(최초) 등을 통해 행정·조직·문화예술 전반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현장 중심의 행정혁신과 조직 운영, 문화예술후원 기반 확대, 국제 문화예술교류 및 민관협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전국 단위 및 대외기관 평가를 통해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행정·조직 분야에서는 적극행정 우수기관 4년 연속 선정으로 공공서비스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가족친화인증을 통해 일·가정 양립 제도 운영 성과도 입증했다. 또한 안정적인 노사문화 조성을 바탕으로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문화예술후원 분야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후원단체 인증과 함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민간 협력 기반의 후원 확대 성과를 거뒀다.
국제 문화예술교류 및 민관협력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재단은 주한 루마니아공화국 대사 표창과 주한 슬로바키아대사 문화예술교류 유공 표창을 수상했으며, 현대도시개발 대표이사 공로패를 통해 민간 협력 기반 문화예술 인프라 운영 성과도 높이 평가받았다.
직원 개인 표창은 총 28명으로, 대외기관 표창 15명과 충청남도지사 표창 13명이 포함됐다. 주한 루마니아공화국 대사, 충청남도의회의장, 충청남도교육감, 시군 단체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등의 표창이 이어졌다.
이기진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재단의 노력뿐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한 도민과 예술인, 지역 파트너들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2026년에도 문화예술후원 확대와 관광 활성화, 공공서비스 혁신을 통해 충남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