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야나두가 영어 교육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배경에는 '치열한 토론'을 장려하는 기업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야나두는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내리기 위해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전략 끝장 토론'을 상시 운영 중이다.

마케팅 전략에는 단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야나두의 경영 철학이다. 이에 따라 야나두는 상향식(Bottom-up) 의사결정 구조를 강화하고, 모든 구성원이 마케팅 전략 수립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 회의실 안에서는 직급 대신 '아이디어'가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대표이사 또한 한 명의 토론자로서 구성원들과 수평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야나두 관계자는 "누구나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문화 덕분에 자칫 놓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다"며, "이러한 끝장 토론 문화는 야나두가 트렌드에 민감한 에듀테크 시장에서 항상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