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조연정 기자 | 부산 북구는 지난 10월 29일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달라진 노동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와 체계적인 노무관리를 위해 ‘2021년 하반기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서 노무관리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이기명 북구 고문 공인 노무사가 △근로계약서 작성방법 △근로시간의 신축적 운용 △임금지급 원칙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강의 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노사 상생의 마중물이 되어 북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무관리 교육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6월 노무환경 개선과 노사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고문 공인 노무사를 위촉하였으며, 효과적인 인력관리 및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2021년 상반기 노무관리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지이코노미 김계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부산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 학생 및 학부모의 참여 기회 확대 및 방역 안전을 고려하여 유튜브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주요 내용과 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하는 고등학교 진로·진학 정보를 안내한다. 또, 전·후기 고등학교 지원 방법, 학교 유형별 지원 시 유의사항, 이중 지원 금지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 학생 및 학부모는 부산시교육청 유튜브 채널 ‘부산교육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채팅창 등을 통해 질의도 할 수있다. 특히 2022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온라인 설명회 자료는 부산시교육청 고입포털 자료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제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 및 학부모, 중3 담임교사, 진로·진학 담당 교사들에게 다양한 진학정보를 제공할 것이다”며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고교
지이코노미 김계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중학교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성화·마이스터고 진로안내 자료’ 2종을 개발해 부산지역 전체 중학교 172개교에 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자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특성화·마이스터고 진학에 도움을 주고, 이들 학교의 직업교육과 학과 및 다양한 혜택에 대한 안내를 통해 우수한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다. 이 자료는 교사용과 학생용으로 구분하여 제작했다. 교사용 자료는 중학교 3학년 담임교사와 진로교사가 학생 진로지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성화·마이스터고 전형일정과 학교별 신입생 모집현황,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다양한 지원제도 등 내용을 담았다. 학생용 자료는 학생들이 특성화·마이스터고에 진학했을 경우, 진로 경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진로경로를 나타내어 제작했다. 또 학생들이 자주하는 질문을 Q&A로 만들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수 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이 자료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특성화·마이스터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만들었다”며“중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지이코노미 김계영 기자 | 부산지역 초ㆍ중ㆍ고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이 본격 시행된다. 특히 대학입시를 앞둔 고교생들에게 AI를 활용한 모의면접을 지원하는 등 진학지도에도 AI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코로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 등 첨단 신기술 활용 교육을 본격 시행키로 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ㆍ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AI 등 첨단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결손을 해소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신장하기 위해서다. 초등학교, AI활용 수학ㆍ영어 학습프로그램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에게 AI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월 4일 AI 기반 수학교육플랫폼 운영사인 웅진씽크빅, 클래스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에 따라 부산지역 초등학교는 수업시간에 웅진씽크빅의 ‘스마트올 AI 학교 수학’과 클래스팅의 ‘AI수학’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 수준별 맞춤교육을 실시한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학습 성취도와 진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맞춤형 학습지원을 할 수 있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정부 지원 2021년 3분기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방문 신청·접수를 위해 16개 구·군에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손실보상은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이행한 소기업·소상공인 중 매출이 감소한 전국 80만 개사를 대상으로 2.4조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10월 27일부터 지급되는 손실보상금은 ▲신속보상 ▲확인보상 ▲이의신청 등 3단계로 진행되며 분기별 보상금 상한액은 1억 원, 하한액은 10만 원이다. 먼저, 신속보상 대상자 62만 명에게는 신청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신속보상에 포함되지 않아 문자를 받지 못한 사업체의 경우 온라인으로 대상 여부 조회 후 확인보상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손실보상은 온라인(소상공인손실보상.kr)을 통해 사업자등록번호 입력 후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오는 11월 3일부터 현장 방문을 통해 오프라인 신청을 받는다. 시는 현장방문 신청·접수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16개 구·군에 마련하고 정부에서 지원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시정 현안에 대한 시민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시의 정책브리핑 콘텐츠에 직접 출연한다. 부산시는 부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붓싼뉴스’를 통해 '부산 먼저 미래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JTBC썰전’, ‘KBS1 정치합시다’ 등 방송을 통해 시사평론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해석과 정치적 해법을 제시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박형준 부산시장이 취임 이후 오랜만에 영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에 나선 것이다. '부산 먼저 미래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출연해 시정 현안을 시민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콘텐츠로, 국가적인 현안 사업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부·울·경 메가시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적인 트렌드 ▲스마트 도시 ▲탄소 중립 도시를 비롯해 청년, 체육, 관광 등 부산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먼저 공개한 '부산 먼저 미래로-프롤로그' 편을 통해 “시민의 공감과 참여가 없는 정책은 힘을 잃게 된다”라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부산시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이번 영상 시리즈를 통해 함께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이코노미 진금하 기자 |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은 지난달 27일 관내 한 공동주택 부근에서 이동 복지상담소인 ‘찾아가는 생생상담소’를 열었다. 동은 구청 일자리경제과 고용지원팀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의료·취업분야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주민들에게 정확한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이동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 50여 명이 △취업 정보 안내, △혈압·혈당검사, △우울증 검사, △복지 욕구 조사 등에 참여했다. 한 주민은 “집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종종 찾아와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해줬으면 좋겠다”고 만족해했다. 동은 이달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생생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진금하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한다고 밝혔다. 이번 쓰레기 무상 수거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른 매출 감소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규모 200㎡ 미만으로 신고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으로 3800여 개소이다. 각 사업장은 음식물 납부필증이 아닌 ‘무상수거 스티커’를 부착해 음식물쓰레기 전용 용기(20L)를 지정 요일(일·화·목요일)에 배출하면 된다. 무상수거 스티커는 수거업체 문전수거원 방문 및 우편으로 별도 배부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소상공인 여러분과 상생할 방안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관내 2850개 업소에 ‘안심콜’을 지원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재난관리기금 5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소규모 음식점과 안심식당, 모범·위생등급 음식점 등 2000여 곳에 살균소독제를 지원한 바 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11월부터 한 달간, 부산지역화폐 동백전의 개인 충전 한도를 기존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하는 이른바, 「부산시민 응원 동 백(100)」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백전 월 발행액을 기존 2천억 원에서 2천500억 원까지 확대해 충전 한도를 100만 원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에 11월 한 달간 동백전을 이용하면 개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시는 이번 이벤트가 동백전 활성화를 이끌어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정부가 11월부터 추진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소비 붐업 분위기를 조성해 그동안 움츠렸던 소비를 촉진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윤빈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이번 이벤트가 단계적 일상회복 시작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앞당기는 마중물 역할을 하여 민생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10월 31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대책의 하나로 관광업계의 일상 회복을 위한 “다시 찾는 부산” 패키지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코로나19로 가장 피해가 큰 관광업계의 신속하고 강력한 회복을 위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다시 찾는 부산” 패키지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본 프로모션은 부산을 방문하고자 하는 국내 관광객들이 부산행 교통수단부터 숙박, 볼거리 및 즐길 거리의 다양한 여행상품까지 모두 할인받을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시는 정부의 일상 회복 전환 시기에 맞춰 11월부터 신속하게 프로모션을 시작해서 1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사업별로 지원하는 주체와 방식은 달라도 ‘비짓부산’ 누리집을 통해 일괄 안내하고 관련 사이트와 연계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이용자가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대규모 프로모션과 더불어 시는 완전한 일상 회복으로 해외 관광객이 다시 찾을 때를 대비하여, 국내외 영화‧예능‧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등 영화‧드라마 속 부산 콘텐츠에 대한 홍보마케팅도 강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지난 29일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제1차 부산광역시 코로나19 범시민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산시 단계적 일상회복 주요대책 등 다양한 당면이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방안 마련을 위하여,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하여 언론사, 4대 분야(▲방역․의료 ▲문화․관광 ▲경제․민생 ▲자치․안전)별 각계각층 대표, 전문가 등을 포함해 총 35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단계적 일상회복 주요 대책으로 ▲(방역․의료) 일상과 방역의 균형 ▲(문화․관광) 다시 찾는 문화․관광도시 ▲(경제․민생) 지역경제 활력회복 ▲(자치․안전) 일상 회복 지역분위기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증환자 및 사망자 발생 억제와 예방접종률 제고에 초점을 둔 일상회복 방역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위중증과 중등증 환자의 원활한 수용을 위한 병상을 확충하고, 입원이 필요 없는 경증과 무증상 확진자 대상 재택치료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또한, 재택치료 운영체계와 비상시 응급대응체계를 철저히 확립해서 대상자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서면~충무 구간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공사에 따라 초량교차로 구간 교통체계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체계 변경으로 초량교차로 부두 및 수정동 방향으로의 좌회전이 금지돼 정발장군 동상 앞 교차로와 초량교차로가 하나로 합쳐진다. 기존 부두 및 수정동 방향 통행 차량은 교차로 전방 100m 지점에서 각각 P턴 형식으로 진입해야 한다. 시는 그동안 초량 제1지하차도와 접하는 정발장군 동상 앞 교차로와 초량교차로 간의 거리가 80m에 불과해 제약적이었던 신호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BRT 중앙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해 2개의 교차로를 하나로 합침으로써 초량교차로 전체 차량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BRT 공사로 인해 중앙대로 일부 차로를 통제하면서 불가피하게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으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공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공사 중인 서면~충무 구간의 BRT는 올해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BRT가 개통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1일부터 5일까지 구·군, 유관기관·단체와 합동으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기관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대응 상황을 고려한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현장훈련 없이, 토론훈련으로 진행된다. 부산시는 다중이용시설의 지진·건물붕괴·화재·유해화학물질 유출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재난 피해에 대한 대응훈련을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 30여 명과 함께 실시하고, 부산역에서는 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상주 직원들의 주도로 진행한다. 구·군에서도 훈련기간 동안 산불, 풍수해, 화재, 도시철도 사고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토론훈련과 다중이용시설 지진·화재 대피훈련 등 총 56회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석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은 대규모 복합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코로나 19 대응의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효과적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가 2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제3회 부산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유경제포럼은 부산의 공유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되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로컬리티를 통해 본 공유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 ▲세션 1부 ▲세션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유경제 활동가, 공유기업 및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먼저, 기조강연에는 공유경제 전문가인 성균관대학교 한상만 교수가 ‘공유경제, 새로운 성장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현시대 변화하는 공유경제의 가치와 성장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세션 1부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공유경제 정책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공유경제 활동가, 학계 전문가들이 코로나19 시대에 공유경제 대응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재)부산경제진흥원 박성일 부산창업지원센터장의 ‘부산공유경제기업의 실태분석 및 지원방향 제안’ 발표를 시작으로 미래가치와 레질리언스 포럼 김홍길 파트너(前 서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2021년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하여 11월 한 달간 부산 우수제품 쇼핑샵 동백상회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우수제품쇼핑샵 동백상회 특판전은 동백상회 입점 기업 전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우수한 지역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부산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시는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텀블러, 무릎담요, 부기 에코백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며, 11월 8일에는 동백상회와 부산 소통캐릭터 ‘부기’와 함께하는 특별판매전을 개최하여 ‘부기’가 직접 동백상회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13일에는 벡스코(해운대구)에서 열리는 ‘Fly to 일상’ 2021 항공여행박람회에 동백상회 입점 기업들의 판매 부스를 설치하여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동백상회는 부산시가 선정한 부산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매장으로 현재 65개 사가 입점하고 있으며, 지역 프리미엄 막걸리와 부산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및 관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해운대구)에서 ‘NFT BUSAN 202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블록체인 산업을 특화하기 위해 지난달 출범한 부산블록체인산업협회와 함께 기획했고, 올해 처음 열리는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분야 전국 최대규모 블록체인 산업 행사로, 관련 50여 개 기업이 행사에 참여하여 업계의 최신 기술과 경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주요 행사로 고려대학교 인호 교수, 성균관대 안유화 교수 등 국내외 블록체인, NFT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 업계의 최신 경향과 NFT 시장 전망에 대해 들어보는 콘퍼런스가 3일간 개최된다. 또한, ▲기업 전시회 ▲기생충 제작사인 바른손랩스의 지비지, 필독, 아트크루308과 갤러리 하나의 임하룡, 한상윤 등 20여 명 작가의 작품 100여 점을 NFT로 발행한 작품 전시 특별전 ▲바오밥 파트너스와 블로코 XYZ가 참여하여 시민들이 직접 NFT를 체험하는 부산 명소 NFT 뽑기 등 체험전 ▲기생충 그림으로 유명한 지비지 작가의 작품 및 축구선수 김보경의 실착 축구화 실물 NFT 발행 옥션 ▲스타트업 기업설명(IR)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웨스틴조선호텔 부산(해운대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해양금융 허브도시 도약을 위한 ‘부산해양금융위크(Busan Maritime&Finance Week 2021, BMF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금융감독원, 한국해양진흥공사, 마린머니 등이 공동주최하고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성격으로 각 기관이 별도 개최하던 해양금융행사를 최초로 통합하여 올해 처음으로 공동 개막식을 연다. 시는 이러한 통합행사를 통해 관련 컨벤션, 콘퍼런스, 포럼, 기업설명(IR), 비즈미팅 등 연결망을 확대하여 행사의 동반 상승효과를 높이고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11월 2일 오전 10시 개막식과 마린머니 회장 제임스 로렌스의 ‘해양금융중심지로서의 부산의 기회와 과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일에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해양금융컨벤션(주제 : ‘포스트 코로나시대 해양금융 시장의 변화와 부산의 기회’) ▲3일에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주관하는 KOBC 마리타임 콘퍼런스(주제 : ‘펜데믹 이후 해운업계 시장현황과 전망’) ▲마지막 날인 4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11월초로 예정된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한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진구 ‘코로나19 일상회복 추진단’은 정부의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출범에 따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위기관리와 단계적 일상회복을 병행하는 정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추진단은 서은숙 구청장을 단장으로 △총괄지원 △경제‧문화 △사회‧민생 △자치‧안전 △방역‧의료 등 5개 반으로 운영된다. 추진단의 임무는 정부의 단계별 일상회복 추진에 따른 조치사항을 이행하고 지역의 일상회복을 위한 주요 정책을 발굴하는 것이다. 총괄지원반은 일상회복 추진 계획을 총괄하고 대시민 홍보를 담당한다. 경제‧문화반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등 피해 회복 등을 지원하고, 사회‧민생반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등의 업무를 맡는다. 또한, 자치‧안전반은 백신 예방접종 관리와 함께 시민 자율방역 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며, 방역‧의료반은 재택치료관리 TF팀 운영과 환자 급증 대비 대응전략 마련, 자가격리자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코로나19 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27일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정행선)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보육교사 퀴즈대회 ‘보육인 클라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육아 돌봄에 지친 보육교사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149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200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구청장과의 진솔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보육교사의 애로사항에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 해소와 힐링을 위한 퀴즈대회 및 행운권 추첨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은숙 구청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양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을 혼신의 힘으로 잘 키워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구와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긴밀한 협업으로 부모와 아이에 대한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육아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센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206건의 ‘보육맘 육아플래너’ 상담사업을 실시했는데 이는 부산시 및 구군 전체 육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부산 남구 우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년간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주용현 과장이 ‘우암동 통계로 보는 지역문제 찾아보기’라는 제목으로 통별 1인 가구, 노인, 아동, 장애인 가구의 심도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교육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동만의 특성과 2021년 우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 동 문제는 우리 동 특성에 맞게 해결할 수 있는 마을 공동체가 되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우암동은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주민주도의 마을복지사업 추진으로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부산 남구 문현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종호)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문현2치안센터(센터장 윤헌종), 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성희)과 10월 27일, 28일 양일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안센터는 동행정복지센터 위기상황 발생시 긴밀히 협조하고 필요시 가정방문에 동행하기로 하였으며,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은 공동사업 추진 및 사례관리 등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및 주민조직, 주민돌봄 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윤헌종 센터장은 “역할이 생기니 더 책임감이 느껴진다. 여건이 되는 한 지역과 주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고, 윤성희 관장은 “기관도 뭉치고, 주민들도 뭉쳐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든다. ‘골목성시’(문현2동 주민 공유공간)를 통해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기장군은 지난 28일 관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전문성 향상 및 업무협력을 위해 '기장군 평생학습 네트워크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시-2021년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추진사업' 선정 프로그램 중 하나로 시행된 온라인 실시간 워크숍으로 기장군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여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워크숍 내용은 ▲기장군 평생학습 네트워크 사업 소개, ▲평생학습 성과관리체계 구축 결과공유 방향 안내, ▲관계자들을 위한 역량강화 특강으로 문영호(부산 마케팅협회 부회장) 강사의 '평생교육 사업 홍보 및 마케팅 교육'으로 진행됐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실제 마케팅 사례와 기관 관계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운영돼 실무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평생교육기관 관계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업무 협력체계 강화로 기장의 평생학습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기장군은 지난 28일 박태준기념관(임랑문화공원)이 부산시가 주최하는 '2021 부산건축상'의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건축상'은 해양도시 부산을 더욱 부산답게 만들고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 건축물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3년부터 매년 민간건축과 공공건축부문에 수여하는 상이다. 박태준기념관(임랑문화공원)은 지난 22일 '2021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2021 부산건축상'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지역의 아름답고 우수한 공간으로 인정받게 됐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연달아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우수 건축물에 걸맞은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故 박태준 명예회장의 숨결이 살아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 부산건축상'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옛 한국은행 부산본부 '2021 부산건축제'에서 개최되며, 수상작품들은 11월 4일부터 14일까지 센텀 신세계백화점 2층 중앙광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부산 동구는 29일, 성범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동구라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 동부경찰서,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정폭력상담소, 성・가정통합상담소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역 광장에 집결하여 초량동 일대를 돌며 활동하였다. 참여자들은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불법 촬영 OUT!’ 등의 구호를 외치고 불법 촬영 카메라를 탐지할 수 있는 탐지카드를 배부하며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동구 관계자는 “민・관・경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 범죄취약지역 모니터링,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달빛 안심길 조성 등을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 연제구가 10월 28일 부산참여연대 주최 제3회 구·군 좋은 정책상에서 ‘사람과 사람을 이어 마을을 만드는 우리동네 마을계획단’사업으로 ‘자치상’을 수상했다. ‘구·군 좋은 정책상’은 기초지자체의 정책 발전을 유도하고 자치성, 혁신성, 공공성 강화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연제구는 부산 최초로 12개 모든 동에 마을계획단을 구성, 주민들이 직접 운영함으로써 주민자치회로의 전면 전환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마을자원을 발굴하고 도출된 마을의제로 계획을 세워 마을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마을계획단 활동을 통해 주민이 주인 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토대를 마련한 점이 돋보였다. 특히 구 차원에서 마을계획단 구성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부산에서 유일하게 마을계획단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마을계획단의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성문 구청장은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여 부산참여연대에서 받은 좋은 정책상은 그 어떤 다른 상보다 의미있고 뜻깊은 상이다”라며 “이번 자치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한 걸음 더 주민에게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10.26 수영구 관내 공중화장실 10개소에 남녀화장실당 1개씩 안심 반사경을 설치하였다. 안심 반사경은 「수영구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위원회」주관으로 설치하였으며, 기존의 안심 거울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대해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뒤에 있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 및 범죄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태 구청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및 불안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보조금24 서비스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4월 28일부터 적극 시행된 보조금24는 정부24에 로그인 한번으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로, 행정기관이나 부처별 홈페이지를 찾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정부 혜택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분증만 지참하면 온라인과 동일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중앙부처서비스 305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추후 점점 혜택이 확대될 예정으로, 수영구에서는 구민들에게 보조금24를 더 알리고 이용률을 제고하고자 수영구 10개동에 각종 홍보물 비치, 수영구 공식 SNS에 홍보 게재, 구청 민원실에 보조금24 전담창구를 마련하는 등 각종 수혜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보조금24 서비스를 널리 홍보하여 많은 구민들이 자신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손쉽게 알아보고 접수․신청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에 힘쓸 것이며, 보조금24를 통해 정부에서 제공하는 수혜서비스를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이 줄어들 수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은 지난 10월 27일 동래구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품과 양모 이불 15채(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부산제일신용협동조합은 2019년부터 저소득계층을 위해 선풍기, 이불, 전기요 등의 성품을 지속해서 후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품은 경제적 생활고에 추위로 인한 어려움마저 겹치지 않도록 겨울 이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정재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더 힘든 상황에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이 겨울철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도록 이불에 온기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구 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이웃돕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주민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할 것을 약속했다. 전달받은 성품은 온천3동 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8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홍재봉(前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강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례와 예시로 강의를 이끌어나갔다. 허정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두루 살펴 이웃들의 어려움을 도울 수 있는 만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이미애 사직2동 통장협의회장이 사직권역 주민자치위원회(사직권역 위원장 조정래)가 중심이 되어 실시하는‘환경보호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일상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나가자는 취지로 환경보호를 실천하자는 행동을 다짐하고, 메시지를 홈페이지에 올려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미애 통장협의회장은 “배달음식, 택배 등으로 우리 삶이 많이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라며 “풍요로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주민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보호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제1호로 김우룡 구청장이 참여했고 사직권역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일 사직2동 대표로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한 데 이어 이번에 사직2동 통장협의회도 환경보호 캠페인 동참해 그 뜻을 이어갔다. 이미애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사직3동 통장협의회 이순남 회장을 지명했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0월 29일 오후 2시 30분 교육감실에서 (주)시티캅으로부터 저소득층 가정 학생을 위한 교육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주)시티캅은 경비 및 경호서비스업을 하는 전문 향토기업으로 무인경비시스템, 영상보안서비스, 출입통제·근태관리시스템 관리 등 주요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3,000만원을 지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교육기부금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 학생 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을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을 위해 교육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우리 교육청도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지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29일 동래구청 대회의실에서 광혜병원과 동래구 코로나19 재택치료관리 의료기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래구와 광혜병원은 △재택치료 대상자 선정 및 모니터링 △화상통신 활용 비대면 진료 △신속한 응급상황 대처 △그 외 동래구 코로나 확진자의 안전한 재택치료에 필요한 사항 전반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협약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재택치료 운영을 위해 업무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우룡 구청장, 김진홍 보건소장과 이재원 광혜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우룡 구청장은 “평소 동래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시는 광혜병원과 관계자께 감사드린다. 이번 협약식은 구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하는 민관의 하나 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지이코노미 김지민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29일 힐스테이트명륜2차 아파트 시행사인 ㈜원일건설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원일건설은 내년 5월 준공 예정인 힐스테이트명륜2차 아파트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동래구에 무상으로 임대하고 구는 운영을 맡게 된다. 2022년 동래구에는 힐스테이트 명륜2차 어린이집을 포함해 5개의 국공립 어린이집이 추가 설치될 예정이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오늘 협약식이 공공 보육이용율 향상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 살기 좋은 동래 조성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힘을 모아 ‘함께하는 보육’, ‘우수한 보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도구협의회는 지난 10월 28일 영도구 남항시장, 봉래시장 일원에서 자문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국민적 지지와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남북 평화협력 실현을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반도 종전 선언지지 홍보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배부 등의 활동을 하였다. 안천일 회장은“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많은 주민들의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화통일 공감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최지은 기자 |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음식점, 미용실, 세탁소 등 생활업종 종사자 총 30명을‘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으로, 접수된 위기가구는 동행정복지센터 현장 확인을 거친 후 각 가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위촉은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교류를 이루고 있는 생활업종 종사자들을 통해 복각지대에 놓인 이웃주민들을 조기에 발견·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백금화 동삼3동장은“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서는 지역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김성연 기자 | 부산 북구는 부모가 자녀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열린어린이집’ 33곳을 선정해 10월 28일 선정서 수여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 시설을 개방하고 부모가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하고 보육프로그램 결정에 부모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어린이집 운영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여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북구는 지난 9월부터 사업 신청서를 접수하고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16곳, 재선정 17곳을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하였다. 이로써 북구 열린어린이집은 기존에 유지 중인 16곳과 이번에 선정된 33곳을 포함 총 49개소로 전체어린이집 중 열린어린이집 비율이 30%가 넘으며 이는 2021년 보건복지부 목표인 열린어린이집 비율 최소 25%를 훨씬 넘는 수치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뿐만 아니라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연제구는 지난 2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서포터즈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서포터즈들은 △구정소식 전달 △맛집 발굴 △문화, 행사, 축제 현장 취재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연제구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 사진,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전파하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이성문 구청장은 "SNS는 연제구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연제구의 다양한 모습을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방법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김성연 기자 | 부산 북구는 부산참여연대가 선정하는 ‘제3회 구군 좋은 정책상’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어르신의 공유공간 어울락으로 ‘공익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구군 좋은 정책상은 부산참여연대가 정책 혁신으로 자치성과 혁신성, 공공성을 강화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기초지자체에 주는 상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북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등의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주민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자 지역주민들의 공유공간인 ‘어울락’을 운영해 지역복지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극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구는 2019년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내 집에서 보내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주거, 보건․의료, 요양․돌봄,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 정명희 구청장은 “지방자치의 날을 기념하여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지속가능한 북구형 통합돌봄 정책으로 새로운 복지페러다임
지이코노미 김성연 기자 | 부산 북구는 주민 주도의 복지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우리동네 생생정보통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동네 생생정보통 UCC 공모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집콕 생활의 보편화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발굴하고 복지정책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민과의 접점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는 지역주민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3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6개월 간 공모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북구의 13개 동행정복지센터와 각 동주민들이 기획에서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 해 각 동의 색채가 가득 담긴 UCC 영상이 출품되었다. 출품작 중 주민 및 기관의 참여도, 내용구성력, 홍보성,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추진력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작품에는 금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우수작품으로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와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가 선정되는 등 총 6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정명희 구청장은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복지통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동래구 아시아드시티 제우스홀에서 유․초․중․고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학부모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 혁신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날 포럼은 1부 배움터와 2부 나눔터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선 교육의 봄 송인수 대표가 ‘채용이 바뀐다!, 교육이 바뀐다!’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2부에선 참여 학부모들이 학부모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아‘똑똑(talk,talk)! 우리 아이들, 함께 키워요!’를 주제로 모둠별 토의·토론을 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은 부산시교육청 유튜브로 참여하면 된다. 이수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장은 “이번 포럼은 학부모들이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고 탐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며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부산진구 서면 놀이마루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가족 10개팀 30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토요가족상호문화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아카데미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참여가족들은 중국 그림자극 ‘피잉시’에 나오는 인형과 중국식 제기를 만들고 직접 체험을 한다. 이에 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체험에 필요한 재료를 참여 가정에 배송했다. 이수금 시교육청 교육혁신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교육가족에게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상호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성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부장을 대상으로 ‘2021 북부 초등 교육과정 이음터’를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이 이음터는 단위학교의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과 특색있는 창의적인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이음터는 관내 5개 장학지구를 2개 그룹으로 나눠 대면컨설팅 형태로 1회씩 진행하고, 장학지구내 학교간 1대 1 매칭을 통해 원격컨설팅도 1회씩 운영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재구성 사례나눔 자료들을 모아 사례집을 발간, 공유할 계획이다. 정현수 부산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이음터는 학교 간 밀도 있는 소통, 나눔을 통해 함께 만드는 학교교육과정의 재구성에 대한 다양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며 “이를 통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교육과정의 협력적 네트워킹이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조명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부산터널 및 제1만덕터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터널은 11월 3일 하행선(대신동→영주동) 1개 차로가 차단되고, 제1만덕터널은 11월 4일 상·하행선 전체 차로가 차단된다. 시민 불편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는 해당일 오후 11시부터 오전 5시까지 심야 시간대에만 실시된다. 보수공사는 세안전력 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았다. 공사 및 통제시간 동안 제1만덕터널 통행객은 제2만덕터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통행객들에게 쾌적한 시야를 제공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현정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 기간 동안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공사 기간 중 터널 통행객은 교통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서행 운전, 우회로 유도 등에 협조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제14회 다자녀가정의 날」을 맞아, 오는 11월 1일 오후 14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11월 1일은 다자녀가정의 날로, 다자녀가정 우대문화 확산과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가 「부산광역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날이다. 지난 2008년부터 14회째 기념해오고 있으며, 이는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다. 이번 기념행사는 ‘다자녀가정 수상자 축하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의 기념사 ▲다자녀가정의 날 유공자(다자녀 모범가정 12가정, 출산친화기업 2곳) 및 출산장려정책 우수 구·군 시상 ▲수상자 인터뷰 ▲샌드아트 기념공연 ‘함께 할수록 더 커지는 행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부기와 함께 포토존’ ‘가족사진 전시회’ 등이 행사장 앞에 마련될 예정으로, 기념행사 참석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함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올해 다자녀가정의 날 유공자는 화목한 다자녀가정을 이뤄 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북구 허성모·이향진 가정’ 등 12가정과 공동직장어린이집 설립에 앞장서고, 직원 근무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부산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청년 지역탐색 프로그램 ‘플레이그라운드 자갈치’에 참여할 청년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지역탐색 프로그램 ‘플레이그라운드 자갈치’는 자갈치 아지매로 상징되는 우리나라 대표 어시장인 자갈치시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하고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결합하여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로컬 크리에이터(지역 가치 창출자) 특강’과 ‘로컬 투어 프로그램 및 콘텐츠 공유회’로 구성되어 있다. 11월 8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로컬 크리에이터 특강’에서는 시선 커뮤니케이션 최윤형 대표가 자갈치가 가진 역사와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자갈치시장이 가진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로컬 투어 프로그램 및 콘텐츠 공유회’는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현장 방문 전날인 12일에는 자갈치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주요 명소를 소개하는 사전 안내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13일에는 오전부터 자갈치시장을 개별적으로 탐색하고, 저녁에는 더 로컬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29일 오후 1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해운대구)에서 참신한 창업아이디어를 가진 전국의 청년들이 참가하는 ‘제7회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부산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대면 예선을 통과한 팀만 참여하고, 부산창업 유튜브 채널 ‘Bstar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하여 현장에 함께 못해도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14개 시도에서 총 118개 팀 360여 명이 신청했고, 서류심사를 통해 50개 팀을 선발, 비대면 영상 심사로 예선전을 치렀다. 예선전을 통해 대학교 9개 팀, 고등학교 2개 팀 등 총 11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시에서는 본선을 앞둔 11개 팀에게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선배창업기업 멘토링(상담‧지도) 등 지원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대상 1개 팀에 부산시장상과 시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3개 팀에 시상금 각 200만 원과 상장, 우수상 3개 팀에 시상금 각 100만 원과 상장, 장려상 4개 팀에 시상금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또한, 본선 진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시는 29일 오후 2시, 울산 롯데호텔에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문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향후 자문단이 부울경 특별지자체 설치 정책과제를 연구·제안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문분야에 따라 구성된 ▲생활공동체 ▲경제공동체 ▲행정·문화공동체 3개 분과위원회별로 연구과제를 도출하고 향후 운영계획을 토의할 계획이다. 먼저, 생활공동체 분과위원회는 ▲교육 ▲주거 ▲건강 ▲먹거리 ▲일일생활권 교통망 구축 ▲신교통 수단 도입 등 주민이 실질적인 단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주제로 토의하고 필요 과제를 발굴한다. 경제공동체 분과위원회는 ▲물류플랫폼 구축 ▲제조업 혁신 ▲수소경제·탄소중립 등 신재생에너지 확산 ▲신성장 산업 발굴 및 기존 산업 연계 과제에 대한 세부 방안을 도출한다. 행정·문화공동체 분과위원회는 ▲관광·문화·자연 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반 마련 ▲재난·안전·보건·의료 공동 대응체계 구축 ▲행정체계 선진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메가시티 구축의 당위성과
지이코노미 진금하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3일 부산도시철도 장전역 온천천 일원에서 열린 화훼작물 직거래 장터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화훼농가를 돕고 화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전에 모집한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직거래 장터를 마련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선두구동 소재 화훼농가가 참여해 가을국화, 공기정화식물, 다육식물 등 30개 품목을 시중가의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이곳을 찾은 한 주민은 “화훼농가가 직접 생산한 식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는 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따라 향후 판매 품목을 더욱 다양하게 준비하고 행사 기간을 연장하는 등 규모를 확대해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화훼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화훼농가가 소득을 확대하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실 수 있도록 금정구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진금하 기자 | 부산 금정구 대표 명소인 금정산성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힐링 행사가 펼쳐진다. 금정구는 내달 7일 금정산성 광장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구민을 대상으로 ‘금정 가족 에코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날 금정산성 일대 자연을 체험하며 가족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관내 출산·양육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에코 오리엔티어링 대회와 △밧줄놀이, △체험활동,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에코 오리엔티어링이란 생태(ecology)와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을 합친 단어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여러 목표지점을 돌며 가장 짧은 시간 안에 미션을 수행하는 경기를 뜻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그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웠던 구민들에게 이번 행사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족관계를 증진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부산 남구 우암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0월 26일 홀로 어르신 50명에게 영양식단 도시락을 전달했다. 경로효친사상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우암동 마을건강센터 활동가들이 일손을 거들고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아울러 우암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태극기 무료 배부 행사도 함께 진행하여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우암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